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시진핑 특사 中쑹타오, 오늘낮 평양행…19일 김정은 면담 가능성

    중국 | 11-17 09:43


    중국 쑹타오 특사, 김정은 면담 예상(PG)


    중국 쑹타오 특사, 김정은 면담 예상(PG)[제작 이태호] 사진합성


    (베이징=연합뉴스) 심재훈 특파원 = 쑹타오(宋濤)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 부장이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 특사 자격으로 17일 북한을 방문해 북핵 문제와 북·중 관계 개선을 집중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쑹타오 부장은 현지시간으로 이날 정오께 베이징(北京) 서우두(首都) 공항을 통해 고려항공 또는 중국국제항공 편으로 평양에 간다.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3박 4일 정도 머문 뒤 20일 귀국할 가능성이 크다.

    시 주석 특사 자격인 쑹 부장은 명분상으로는 지난달 제19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 결과 설명 차원의 방북이지만, 국제사회의 핫 이슈인 북한 핵·미사일 문제 논의 목적도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베이징 외교가에선 쑹 부장이 이번 방북에서 양국 간 '당 대 당' 채널인 북한 노동당 국제부장과 우선 만난 뒤 북한 주요 고위층과의 회동을 거쳐 귀국 전날인 19일께 김정은 북한 노동당위원장을 만날 가능성이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쑹 부장은 방북 기간에 19차 중국 당대회 결과 설명과 함께 지난주 미·중 정상회담에서 오간 북핵 해법 논의 내용을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 쑹 부장은 아울러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집권 이후 소원했던 북중 관계를 복원시키려는 노력도 병행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이징 소식통은 "쑹타오 부장의 이번 방북은 북핵 문제 논의와 양국 관계 정상화가 가장 큰 의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런 가운데 이달 30일부터 베이징(北京)에서 열리는 중국 공산당·세계 정당 고위급 회의에 북한도 초청을 받아 최룡해 또는 리수용 등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이 참석할 것으로 보여 북중간 북핵 및 관계 개선 논의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president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17 09:3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