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예/스포츠] "구탱이형, 편안히 잠드세요" 故 김주혁 영결식

    연예가화제 | 11-02 10:14


    마련된 고 김주혁의 빈소


    마련된 고 김주혁의 빈소(서울=연합뉴스) 지난 30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의 빈소가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은 이날 빈소 안내 전광판의 모습. 2017.10.31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조재영 기자 = 지난달 30일 불의의 사고로 숨진 배우 김주혁의 영결식이 2일 오전 10시 송파구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다.

    영결식은 종교의식 없이 유족과 소속사 나무엑터스 임직원, 친한 동료 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1시간 동안 비공개로 치러진다. 고인의 생전모습을 담은 영상을 상영하며 고인과 관련한 추억을 함께 기억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소속사는 전했다.

    이후 오전 11시에 발인식이 진행되며 화장 절차를 거친 후 고인은 충남 서산에 있는 가족 납골묘에 안장된다. 운구는 고인의 학창시절 친구들이 맡는다. 황정민은 오전 8시 20분쯤 동료 배우 중 가장 먼저 영결식장을 찾았다.

    김주혁의 빈소에는 이날 새벽 4시까지 그를 그리워하는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고인의 연인인 이유영, '1박 2일'을 함께 했던 차태현, 소속사인 나무엑터스 관계자들이 전날까지 빈소를 지켰다. 새신랑 송중기도 밤에 빈소를 찾아 고인의 명복을 빌었고, 전도연을 비롯해 최불암, 안성기, 지성, 송윤아, 유지태, 차승원, 임하룡, 김상호, 박철민, 정상훈 등이 빈소를 찾아 슬픔을 나눴다. 같은 소속사 동료인 유준상은 이틀 연속 빈소를 방문했다.

    김주혁을 추모하는 다양한 연령대의 일반 팬들도 빈소를 찾아와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다.


    고 김주혁 빈소 근조화환
    고 김주혁 빈소 근조화환(서울=연합뉴스) 지난 30일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난 故 김주혁의 빈소가 31일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사진은 이날 빈소에 도착한 근조화환. 2017.10.31 [사진공동취재단=연합뉴스]
    mjkang@yna.co.kr


    pretty@yna.co.kr

    fusionjc@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11/02 09:1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