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단독]서울시립대·금오공대 등 19개 국·공립대, 입학금 폐지

    | 08-03 15:57


    [단독]서울시립대·금오공대 등 19개 국·공립대, 입학금 폐지
    9월 수시모집부터 전형료 5% 이상 낮출 듯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군산대에 이어 각 지역 19개 국·공립대학들이 입학금을 폐지하고 전형료를 낮춘다.
    지역중심 국·공립대총장협의회는 대전에서 임시회의를 열고 협의회 소속 대학들이 입학금을 없애고 전형료를 낮추는 데 의견을 모았다고 3일 밝혔다.
    협의회 회장인 김영섭 부경대 총장은 "학생 수가 줄고 등록금이 계속 동결돼 대학들도 사정이 좋지 않지만 국·공립대는 (사립대에 비해) 입학금이 높지 않기 때문에 학생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폐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협의회에는 부경대와 강릉원주대·경남과학기술대·공주대·군산대·금오공대·목포대·목포해양대·서울과기대·서울시립대·순천대·안동대·창원대·한경대·한국교원대·한국교통대·한체대·한국해양대·한밭대가 속해 있다.
    이에 따라 2018학년도에 입학하는 이들 19개 대학 신입생들은 입학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군산대의 경우 전국 대학 가운데 처음으로 지난달 말 입학금 폐지 계획을 밝힌 바 있다.
    교육부에 따르면 2017학년도 기준 국립대의 1인당 평균 입학금은 14만9천500원이다.
    교육부 소관 국립대 39곳의 2015회계연도 세입 자료를 살펴보면 입학금 수입(111억원) 비중은 0.3%에 불과하다.
    지역중심 국·공립대총장협의회 이와 함께, 최근 이슈가 된 입학전형료를 다음 달 실시하는 수시전형부터 5% 이상씩 낮추기로 했다.
    구체적인 인하폭은 각 대학이 재정 상황 등을 고려해 정할 예정이다.
    치러진 2017학년도 입시에서 국·공립대의 수시·정시모집 평균 전형료는 3만3천92원, 사립대 평균 전형료는 5만3천22원이었다.
    교육부 관계자는 "국·공립대의 입학금 폐지 결정을 환영한다"며 "사립대의 경우 대표성이 있는 대학 기획처장 등으로 자체적인 태스크포스를 꾸려 단계적인 감축방안을 마련할 수 있게 논의의 장을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cind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