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병무청, 실종아동 가정에 병역이행 통지서 안보내기로

    청와대/국회 | 07-26 09:30


    "실종아동 명단 경찰에서 받아 별도 관리"…규정 개선


    사회복무요원 격려하는 기찬수 병무청장
    사회복무요원 격려하는 기찬수 병무청장


    (서울=연합뉴스) 김귀근 기자 = "실종 아동 가정을 두 번 울게 하지 않겠습니다."

    병무청이 실종 아동 가정에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보내는 규정을 고치기로 했다.

    병무청은 26일 17세 이전에 실종되어 '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경찰관서에 등록된 남자에 대해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발송하지 않도록 하는 내용 등으로 '병무사범 예방 및 조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실종 아동으로 경찰관서에 등록된 아동(남자)의 명단을 받아 이를 '별도관리대상 행방불명자'로 분류해 병역판정검사를 받도록 하는 통지서를 실종 아동 가정에 보내지 않겠다는 것이다.





    병무청은 최근 경찰로부터 실종신고 등록된 아동의 명단을 모두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실종 아동 중 '거주불명자' 등록이 되지 않은 아동을 '관리대상 행방불명자'로 분류해 만 19세가 되는 해부터 매년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발송하고 있다.

    규정 개정은 자식이 실종되어 가슴이 찢어지는 아픔을 겪는 가정에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보내 두 번 울린다는 지적에 따른 개선 조치이다.

    병무청은 "실종 아동이 병역을 이행해야 하는 연도부터 가족에게 '거주불명자' 등록을 요청하거나 병역판정검사 통지서를 매년 발송해 실종 아동 가족의 불만이 발생하는 등에 따른 미비점을 현실에 맞게 개선 보완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병무청의 한 관계자는 "이르면 다음 달 중으로라도 시행할 것"이라며 "경찰관서에 실종 신고되어 등록된 아동의 명단을 받았기 때문에 앞으로 병역판정검사 이행 통지서를 보내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7/26 06:0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