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러 "美와 사이버보안대 관련 논의 중"…美는 부인

    국제 | 07-21 10:48

    러 "美와 사이버보안대 관련 논의 중"…美는 부인

    (서울=연합뉴스) 박인영 기자 = 미국과 러시아가 '사이버보안대' 창설에 관한 논의를 진행 중이라는 주장이 러시아 측에서 나왔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달 초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사이버보안대 창설 문제를 협의했다가 미국 내에서 거센 후폭풍을 맞고 이를 번복한 바 있다.
    20일(현지시간) 러시아 국영통신 RIA는 푸틴 대통령의 사이버안보 특사 안드레이 크루츠키를 인용, 양국이 사이버보안대 창설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크루츠키는 "논의가 진행 중이고 서로 다른 제안들이 오가고 있다. 아무도 이러한 협의나 접촉의 필요성을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앞서 G20 정상회의에 참석했던 러시아 정부 관계자 스베틀라나 루카슈는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이 유엔 등을 통해 사이버 안보 문제를 논의하기로 합의했다고 이달 초 밝힌 바 있다.
    그러나 미국과 유럽의 정보·안보 당국 관계자들은 이런 대화에 참여하지 않고 있다며 러시아 측의 주장을 부인했다.
    익명의 한 관계자는 러시아의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이 있는 상황에서 사이버 안보를 위한 미국과 러시아 간 협력 논의는 "몽상"이라고 지적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국토안보·테러지원 고문인 토머스 보서트도 지난 주말 유럽에서 돌아오는 대통령 전용기 에어포스원에서 기자들에게 러시아와 사이버 안보와 관련한 파트너십 논의는 시기상조라고 말했다.
    그는 "파트너십은 신뢰할만한 관계에 이르렀다고 믿고 이상과 목표, 행위에 대한 공감대에 도달했음을 시사한다"며 "미국과 러시아는 아직 사이버스페이스에서 그런 지점에 이르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러시아와 신뢰 관계가 구축되지 않는 한 사이버보안에 관한 협력 논의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mong0716@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