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트럼프, 트위터서 "대북 '전략적 인내' 끝났다" 재확인

    국제 | 07-01 10:39



    트럼프, 트위터서 "대북 '전략적 인내' 끝났다" 재확인
    한미회담 내용 재전파…"공정한 장 만들겠다는 文대통령에 고무"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30일(현지시간) 열린 한미 정상회담에서 북한에 대한 강력한 압박 방침을 밝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셜미디어인 트위터에서 이런 의사를 재확인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북한 정권에 대한 전략적 인내의 시대는 실패했다. 인내는 끝났다"라는 글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미 정상회담 직후 나온 공동언론발표에서도 같은 입장을 전한 바 있다.
    '전략적 인내'는 전임 버락 오바마 행정부가 한동안 유지한 대북기조로 상대방을 군사력으로 제압할 수 있음에도 도발을 철저히 무시하는 방식으로 이익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정책이 실패했다고 주장해왔다.
    그는 이날 트윗을 통해 다른 국가와 협력해 대북제재를 이행하겠다는 뜻을 재차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상대국을 밝히지 않고 "우리는 …와 긴밀히 협조할 것이다"라는 미완성 문장을 덧붙여 여운을 남겼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보다 앞서 올린 트윗에선 문재인 대통령과의 한미 정상회담이 고무적이었다며 상당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문 대통령이 미국 노동자와 기업, 자동차업체들에 공정한 경쟁의 장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확답을 준 것에 고무돼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선 공동기자회견과 모두발언에서도 "지금 한미FTA는 재협상을 하고 있다. 공정한 협상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주류 언론을 '가짜뉴스'로 비방하고 대중과 직접 소통하기를 선호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주요 정치·외교 행사의 요지를 의욕적으로 요약해 자신의 트위터에 다시 게재하는 성향을 보여왔다.
    viv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