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황금주 기자 = 문화체육, 복지봉사, 지역개발, 산업경제, 효행부문 각 1명, 7월 31일까지 접수
양산시는 모든 시민들에게 귀감이 되는 자를 발굴, 표창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건전한 사회 기풍을 조성하기 위한 양산시민대상 후보자 공모에 나섰다고 전했다.
이번 양산시민대상은 문화체육ㆍ복지봉사ㆍ지역개발ㆍ산업경제ㆍ효행부문 등 5개 부문으로 각 부문별 1명씩 선발할 계획이며, 후보자 자격은 문화체육ㆍ복지봉사ㆍ지역개발ㆍ산업경제ㆍ효행부문에서 시 발전에 공로가 현저한 자로서 공고일 현재 양산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두고 통산 5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자 및 관내 기관, 단체, 기업체에서 5년 이상 근속하고 있는 임직원으로서 지역발전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 양산시에 등록기준지를 둔 출향인사로서 향토발전과 시의 위상제고에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 양산시 발전이나 위상을 드높이게 한 현저한 공적이 있는 자로서 시장, 읍·면·동장, 각급 기관·단체장이 추천하는 자로 도덕적 흠이 없이 시민의 칭송을 받는 자 중에서 각 부문별 기여도가 높으면 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후보자 접수는 6월 30일부터 7월 31일까지 시청 행정과로 하면 된다. 수상자는 후보자 공모 마감 후 시민대상 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하며, 오는 10월 13일에 열리는 ‘2017년 양산삽량문화축전’ 개막식에서 시상할 계획이다.
한편 양산시민대상은 1986년부터 지금까지 총21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