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세월호 트윈데크 진입로 가로막은 승용차 1대 빼내

    사건/사고 | 06-28 11:10


    (광주=연합뉴스) 박철홍 기자 = 세월호 화물칸 본격 수색을 앞두고 진입로를 가로막고 있는 트윈데크(Twin Deck)의 차량을 제거한다. 


    세월호 화물칸 차량제거
    세월호 화물칸 차량제거[세월호 현장수습본부 제공=연합뉴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28일 오전 세월호 C데크 우현(하늘 방향)에서 내부 진입을 가로막는 차량 제거 작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세월호 화물칸인 C데크는 복층 구조로 트윈데크라고도 불린다.

    수습본부는 이날 오전 좌현을 바닥에 대고 누워있는 세월호 우현에서 트윈데크 내 진입을 가로막듯 놓여있는 하얀색 K5 차량 1대에 줄을 매달아 크레인을 통해 위쪽으로 빼냈다.

    차량 제거 작업에는 선체조사위원회가 참관해 감독했다.





    수습본부는 이날 추가로 1대가량의 차량을 더 제거할 것으로 내다봤다.

    화물칸에서 빼낸 차량은 세월호 거치 장소인 목포 신항 내 임시 야적장에 보관한다.

    또 1차 수색을 마친 44개 객실 구역에 대한 점검수색과 정리작업을 이어간다.

    전날 수습본부는 세월호 선수·우현·선미에 천공과 진입로 확장 등을 통해 화물칸에 접근, 크레인에 내부 차량 등 화물을 꺼내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발생한 화재사고 재발 방지를 위해 작업 공간에는 소방시설과 화재예방시설을 추가 설치하고, 작업 전에는 물과 포소화약제를 살포하는 등의 조처를 하기로 했다.

    세월호 화물칸 정리작업은 선미 부분은 1일 이후, 선수·중앙 부분은 4∼7일 이후에나 본격적으로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세월호 차량 제거
    세월호 차량 제거[세월호 현장수습본부 제공=연합뉴스]


    pch80@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6/28 11:03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