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시,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센터 ‘메이커 스튜디오’ 개소

    부산 | 06-21 10:56


    untitled.png

    (부산) 이영민 기자 = 부산시는 오는 6월 22일 부산진구 전포동 舊서면우체국에 디지털 제작 장비를 활용해 아이디어와 실현 계획만 있으면 누구나 아이디어를 제품으로 만들 수 있는 공간인 ‘메이커 스튜디오(Maker Studio)’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메이커 스튜디오’에는 3D 프린터부터 레이져커터, UV프린터, 진공성형기 등의 디지털 제작 장비 및 목공, 금속 가공, 섬유 가공 등의 다양한 분야의 시제품 제작을 위한 장비가 제공되며, 팹랩부산을 운영 중인 부산시 대표창업기업 ㈜팹몬스터가 맡아 운영한다.

    ‘메이커 스튜디오’의 프로그램은 이용자의 유형에 따라 단계별로 운영된다. 아이디어가 있다면 장비교육 수료를 통해 즉시 제품을 만들 수 있고, 만드는 것이 서툴다면 메이킹 프로그램을 통해 장비를 활용한 제품 제작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완료된 제품은 플리마켓, 소규모 전시․판매를 통해 제품을 검증받을 수 있으며 경제진흥원에서 운영 중인 크라우드 펀딩에 참가할 수도 있다.

    또한, 부산시는 ‘메이커 스튜디오’를 제조형 창업지원 공간 및 사업화 지원센터로 육성하여, 제품 전시 및 판매 공간까지 마련하여 아이디어 사업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으로, 지난 2월 MOU를 통해 경제진흥원과 인재평생교육진흥원과 협력하여 창업지원 공간뿐만 아니라 국비사업인 무한상상실 거점센터로써 운영하여 예비창업자와 더불어 학생, 중․장년에 아우르는 누구나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은 온라인 홈페이지(www.maker-studio.kr)를 통한 회원가입과 장비교육 이수 후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으며, 운영시간은 화~금요일 오후 13시~22시, 토요일 10시~21시이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낙후된 서면 공구상가 거리에 ‘메이커 스튜디오’를 설치하여,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를 결합하고,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하드웨어는 소프트웨어를 발전시키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나아갈 수 있도록 제조형 창업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