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학과 통폐합' 건국대 학교·학생 간 갈등 봉합

    사회 | 04-03 16:33

    '학과 통폐합' 건국대 학교·학생 간 갈등 봉합
    건국대 "통폐합 전공 명칭에 학생 의견 반영·교수 충원"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건국대는 학부제를 학과제로 전환하고 일부 전공을 통폐합하는 학사개편안과 관련, 통폐합 대상이 된 일부 학과들의 전임교수를 충원하고 변경된 학과 명칭에 학생들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3일 밝혔다.
    건국대에 따르면 통폐합 대상인 영화학과와 영상학과의 명칭은 '영화·애니메이션학과'로, 공예학과와 텍스타일디자인학과의 명칭은 '리빙디자인학과'로 바뀐다.
    또 영화 연출과 연기, 애니메이션, 공예, 텍스타일 등 각 전공의 특성과 전문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기존의 커리큘럼을 유지·확대할 방침이다.
    이번 개편에서 학생들과의 소통과 협의가 부족했다는 지적에 따라 학칙을 개정하기 전에 학생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학생 참여 소통기구'도 신설키로 했다.
    건국대 관계자는 "학사개편의 취지와 방향·내용에서 학생들의 공감을 얻는 데 미진했던 만큼 앞으로 학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전임교수 충원 등을 통해 학문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건국대는 지난해 말 교육부가 발표한 대학구조개혁 평가를 앞두고 학사구조조정안을 마련해 2016학년부터 기존의 학부제를 폐지하고 예술디자인대학과 정보통신대학 등 소속 일부 학과를 통폐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통폐합 대상이 되는 학과 소속 학생들은 행정관 앞에서 집회와 릴레이 단식을 진행하고 지난 2일에는 대규모 학생총회를 여는 등 크게 반발했다.
    wis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