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법정서도 '올림머리' 박근혜…머리핀 390원·집게핀은 1천660원

    사건/사고 | 05-23 11:51




    [그래픽] 박 전 대통령 첫 정식 재판 배치도
    [그래픽] 박 전 대통령 첫 정식 재판 배치도

    최순실도 같은 머리핀으로 머리 묶고 법정 출석


    박근혜, 53일 만에
    박근혜, 53일 만에(서울) 김주성 기자 = 구속 수감된지 53일만에 모습을 나타낸 박근혜 전 대통령이 23일 오전 서울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도착, 호송차에서 내려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은 삼성 등 대기업에서 총 592억원의 뇌물을 받거나 요구·약속한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됐다. 2017.5.23
    utzza@yna.co.kr


    (서울) 최송아 기자 = 구속된 지 53일 만에 외부에 모습을 드러낸 박근혜 전 대통령은 23일 오전 재판 출석을 위해 법원에 나오면서도 특유의 '올림머리' 스타일을 고수해 눈길을 끌었다.

    현직에 있을 때처럼 옆머리에 많은 실핀을 꽂지는 않아 예전만큼 정갈하지는 않았다. 대신 박 전 대통령은 검정색 큰 머리핀 여러 개로 옆머리를 고정하고, 뒷머리는 집게핀으로 모은 모습이었다.

    법무부 교정본부 홈페이지에 공개된 서울구치소의 수용자 구매물품 가격표를 보면 기본적인 음식물이나 생필품 등 외에 여성 수용자는 머리를 정리할 수 있는 용품을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엔 집게핀과 머리핀도 포함돼있어 박 전 대통령은 구치소에서 영치금으로 핀들을 구매했을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구치소에서 '집게핀'의 가격은 1천660원, '머리핀'은 390원이었다.

    이 밖에 머리끈은 330원, 머리띠는 830원에 판매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법정에서 박 전 대통령과 함께 피고인석에 앉은 '비선 실세' 최순실(61)씨도 박 전 대통령이 옆 머리를 정리한 것과 같은 머리핀을 이용해 머리를 한 가닥으로 묶고 있었다.


    수용자 자비부담 물품 가격표[법무부 교정본부 홈페이지 캡처]


    songa@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23 10:5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