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프랑스 박물관서 보석 1천800개 박힌 19세기 왕관 도난

    유럽 | 05-16 17:48


    사진은 도둑이 침입한 리옹의 푸르비에르 박물관의 예전 전시 모습


    사진은 도둑이 침입한 리옹의 푸르비에르 박물관의 예전 전시 모습[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파리) 김용래 특파원 = 프랑스 리옹에서 1천800여 개의 보석이 박혀있는 19세기 왕관이 도난당했다.

    16일 프랑스 언론들에 따르면 리옹의 가톨릭 박물관인 푸르비에르 박물관에 지난 12일 밤(현지시간) 도둑들이 보안 시스템을 무력화한 뒤 침입, 1899년 제작된 '성모의 왕관'을 훔쳐 달아났다.

    1천791개의 각종 보석과 진주가 박혀있는 이 왕관의 시가는 100만 유로(12억원 상당)를 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일종의 가톨릭 성물인 이 왕관은 1870년 프로이센과 프랑스 간 전쟁(보불전쟁)에서 남편과 자식들이 살아 돌아온 것에 대해 성모 마리아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이 지역 여성 신자들이 보석을 기증해 제작된 것이다.

    박물관 측은 작년에는 왕관에 박혀있는 보석 전부를 일일이 조사해 재질과 크기 등을 기록으로 남겨 놓기도 했다.

    푸르비에르 재단 관계자는 "우리의 일부를 도둑맞은 것 같다"면서 비통해했다고 현지언론 '뱅 미뉘트'가 전했다. 도둑들은 성모의 왕관뿐 아니라 반지와 성배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도둑들이 보안 시스템을 뚫고 들어가 고가의 종교 기념물들만 골라 훔친 점으로 미뤄 문화재 전문 털이범의 소행으로 보고 범인들을 쫓고 있다.

    yongla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6 17:2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