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라이프] "저체중, 치매 원인 아니다"

    건강 | 05-10 11:02

    (서울) 한성간 기자 = 저체중은 알츠하이머 치매의 위험요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결과들이 있다.

    그러나 저체중이 치매의 원인은 아니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덴마크 국립의료원(Rigshospitalet)의 루트 프리케-슈미트 박사 연구팀이 치매 환자 645명이 포함된 9만5천578명의 조사자료를 분석한 결과 체질량지수(BMI)가 낮은 것이 치매의 원인과는 무관하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사이언스 데일리가 9일 보도했다.

    혈액 샘플의 DNA 분석을 통해 낮은 BMI와 강력한 연관이 있는 5가지 변이유전자를 지닌 사람을 가려내고 이들의 치매 위험을 분석한 결과 변이유전자 보유가 치매와 무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프리케-슈미트 박사는 밝혔다.

    이 변이유전자 중 몇 가지를 지니고 있는지에 따라 이들을 4그룹으로 나누고 치매 발생과의 연관성을 분석했지만, 이 변이유전자들이 치매 원인은 될 수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낮은 BMI와 연관된 변이유전자는 어떤 질병이나 다른 요인들의 영향을 받아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런 인과관계 분석에서는 확실한 평가의 잣대가 될 수 있다고 프리케-슈미트 박사는 설명했다.

    낮은 BMI가 치매와 연관이 있다는 다른 연구결과들이 있지만, 이는 치매 초기에 나타나는 식욕 상실과 체중 감소 때문일 수 있다고 그는 지적했다.

    BMI는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로, 18.5~24.9가 정상이다.

    이 연구결과는 미국 내분비학회 학술지 '임상 내분비학-대사 저널'(Journal of Clinical Endocrinology & Metabolism) 최신호(5월 9일 자)에 발표됐다.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5/10 10:53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