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김해~부산 도로·교통 뻥 뚫린다

    | 05-08 14:34


    untitled.png

    (김해) 김상출 기자 = 김해시는 허성곤 시장 취임 이후 도로, 교통분야 등 각종 현안 해결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 특히 김해와 부산을 연결하는 도로망 구축을 위하여 부산시와 꾸준하게 협의, 노력한 결과 2020년에는 광역도로 2개 구간을 개통하고, 2022년이 되면 김해~부산을 연결하는 도로망 체계가 획기적으로 개선되어 도로·교통 지형이 바뀌게 된다.

    그동안 추진이 지연되고 있던 초정~화명간 2단계 사업은 2020년 공사 마무리 할 계획으로, 2017년 1월 재설계 용역을 착수하였고, 현재 편입토지 보상을 하고 있다. 본도로가 완료되어 부산광역시에서 추진 중인 산성터널 및 화명측 접속도로(2018년 완료예정), 금정측 접속도로(2019년 완료예정)와 연결되면, 김해~부산간 국도와 고속도로의 불편한 도로교통체증이 완전히 해소될 전망이다.

    동김해~식만jct간 도로개설사업도 부산시와 사업추진 협약을 체결하였다. 5월부터 설계에 착수, 2018년 착공하여 2020년 완료할 계획이다. 이 노선과 부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식만~사상간 도로(2022년 완료예정)가 연계되면 동김해와 서부산을 연결하는 도로망이 완성된다.

    그리고 2017년 12월에 (가칭)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가 준공되면 김해시 진영읍과 부산광역시 기장군이 40분 생활권이 된다. 또한, 송정IC와 김해jct를 연결하는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는 민자로 2024년 건설완료 계획이다.

    이와 같이, 김해시에서 적극 추진 중인 광역도로 개설사업이 완료되면 그동안 부산시 등 타 지역으로 가기 위해 시내를 통과하던 차량이 줄어들어 시가지 교통정체도 획기적으로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 서낙동강 정비사업, 허황후신행길 및 가야문화권 공동 관광 상품화, 낙동강 뱃길복원 관광자원화 사업, 김해신공항 건설 대책 공동대응, 농산물 도매시장 건립사업 등 20여개 사업에 대하여 김해·부산 상생발전협력회의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뤄내기 위해 부산시와 협의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