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경상북도, 혁신도시 2단계 사업 본격 추진

    | 05-08 11:48


    untitled.png

    (경북) 김상출 기자 = 경상북도는 혁신도시 1단계 사업인 기반조성 및 공공기관이전이 지난해 완료됨에 따라, 2단계로 ‘산, 학, 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을 본격 추진하고 있다.

    ‘산, 학, 연 클러스터’는 혁신도시 내 이전공공기관 및 지역전략산업과 기능적으로 연관이 있는 기업, 대학, 연구기관을 유치하기 위해 계획된 지역 혁신거점으로 지역발전과 일자리 창출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경북혁신도시 내 산, 학, 연 클러스터 용지는 총 307,449㎡로 지난해 말까지 이전공공기관 협력업체, 기업, 대학 등에 용지의 46%를 공급했으며, 2020년까지 잔여 용지 공급과 건축 및 입주를 마친다는 계획이다.

    경북도는 산, 학, 연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해 2월 전국 최초로 혁신도시에 산학연유치지원센터를 설치해 우수기업이 입주할 수 있도록 투자유치에 적극 나서고 있다.

    또한, 혁신도시 정주여건도 지속적으로 확충․개선해 ‘양질의 일자리가 있는 살기 좋은 혁신도시’ 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한편, 김천시 율곡동 일원 3,812천㎡(115만평)에 조성된 경북혁신도시는 전국 혁신도시 중 유일하게 KTX 역사가 있고 경부고속도로와 혁신도시를 직접 연결하는 동김천IC와 국도대체우회도로가 있어 교통이 편리하고 공동주택, 공공청사, 교육시설, 보육시설, 편의시설 등이 잘 갖추어져 있다는 것이 타 혁신도시에 비해 장점으로 손꼽히고 있다.

    양정배 경상북도 건설도시국장은 “경북혁신도시는 교통이 편리하고 정주여건이 잘 갖추어져 있다”며, “이러한 장점을 바탕으로 산, 학, 연 클러스터를 조기에 조성하고 연관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 혁신도시가 경북 발전을 견인하는 신성장 거점 역할을 수행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