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북한 이동식 미사일발사대 민간위성에 첫 포착"

    북한 | 04-27 12:05


    北 미사일 이동식발사대 민간위성에 첫 포착

    北 미사일 이동식발사대 민간위성에 첫 포착북한 이동식 미사일 차량이 발견된 평안북도 구성시 방현 비행장 일대. 빨간색 원이 미사일 발사 차량. [ 구글어스, VOA ]

    (서울) 홍국기 기자 =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발사대(TEL)가 민간위성에 처음으로 포착됐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27일 보도했다.

    VOA는 미국의 민간 위성업체 '디지털 글로브'가 지난달 13일 촬영한 사진을 인용해 이같이 밝혔다.

    이동식 미사일 발사대가 포착된 곳은 평안북도 구성시 방현비행장에서 북쪽으로 약 10km 떨어진 지점이다.

    가로 18m, 세로 30m로 만들어진 평평한 사각 구조물 위에 발사대를 90도 가까이 높이 세운 차량이 위성사진에 잡혔다고 VOA는 설명했다.

    차량의 길이는 약 10m, 발사대로 보이는 수직 형태의 긴 물체도 이와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다.

    VOA는 "북한의 이동식 미사일 발사 차량이 민간위성에 포착된 것은 처음"이라며 "북한은 미사일 발사 차량의 위성 포착을 피하려고 이른 새벽이나 해가 진 어두운 시간에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설명했다.

    닉 한센 미국 스탠퍼드대 국제안보협력센터(CISAS) 연구원은 이번에 포착된 이동식발사대가 북한의 지난 2월 12일 중장거리 전략탄도미사일(IRBM) '북극성 2형' 시험발사 때 이용된 것과 같은 종류라고 분석했다.

    당시 북한 매체들은 자신들이 새로 개발한 이동식 발사 차량에서 북극성 2형 미사일을 발사하는 모습을 보도한 바 있다.

    아울러 이번 위성사진에서는 탄도미사일 발사와 관련된 것으로 보이는 새로운 시설도 확인됐다.

    발사 차량이 주차된 사각 구조물인 발사 패드(launch pad) 옆에 같은 모양과 크기의 또 다른 패드가 있는 모습과, 그 뒤로 약 80m와 15m로 이뤄진 'L'자 모양의 긴 구조물도 사진을 통해 포착됐다고 VOA는 전했다.

    한센 연구원은 VOA에 "북한이 훈련 목적으로 해당 시설을 만들었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발사 패드가 2개인 점으로 볼 때 2대의 발사 차량이 동시에 훈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4/27 08:37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