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산업단지 공장지붕 태양광발전

    부산 | 03-23 15:31

    캡처3.PNG

     
    클린에너지, 부산의 미래입니다
    부산시,“산업단지 공장지붕 클린에너지 생산”

    부산시는 클린에너지 도시 조성을 위하여 산업단지 내 유휴 공장지붕을 활용하는 민간 주도의 대규모 태양광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 포스코에너지 간에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산업단지 공장지붕에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으로서, 부산시는 태양광발전설비 확충을 위한 업무지원, 부산경제진흥원은 산업단지관리기관으로서 수요조사 및 계약체결, 포스코에너지는 태양광발전설비 설치와 생산된 전기의 판매를 담당하게 된다.
    기존의 화력발전소는 온실가스, 미세먼지 배출 등 환경문제, 원자력 발전소는 안전 등의 문제로 신규 확충이 점차 어려워짐에 따라,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다. 그러나 큰 초기 투자비, 부지확보 애로 등으로 신재생에너지 발전은 크게 확대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이번 사업을 통하여 산업단지 내 공장 지붕의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태양광발전설비를 설치함으로써 별도의 부지 확보나 민원문제 없이 손쉽게 신재생에너지설비를 확충할 수 있게 되었다.
    공장주는 공장지붕을 발전사업자에게 임대하여 임대료를 받고, 지붕을 임차한 포스코에너지는 공장지붕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생산한 전기를 판매함으로써 모두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다.
    부산시는 지역내 조성된 19개 산업단지 중 부산경제진흥원이 관리 중인 12개 산업단지를 우선적으로 추진하며, 2018년까지 50MW 설치를 목표로 추진한 후 사업을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4월부터 산업단지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하고, 확보된 공장을 대상으로 기본설계-발전사업인·허가-태양광설비설치를 완료하여 올해 안에 상업운전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 소재 태양광 관련 기업에게는 자재조달, 시공 등의 기회를 우선 부여하는 등 최근 어려워진 부산경제에 큰 힘이 될 것이고, 부산의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김상출 기자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