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朴대통령 대면조사 내일 이뤄지나…대통령측 "의혹 없도록 답변"

    청와대/국회 | 02-16 14:15

    대면조사 일정 함구…이재용 부회장 영장심사 결과 주시



    (서울) 강병철 기자 =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16일 진행되면서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도 임박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이 부회장에 뇌물공여 혐의를 적용해 영장을 청구한 만큼 박 대통령을 상대로 뇌물수수 혐의 조사에 나설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이런 차원에서 특검이 이 부회장에 대한 영장심사 결과를 보고 박 대통령에 대한 대면조사에 들어가지 않겠느냐는 관측도 있다.


    다만 일정 유출 논란으로 지난주 대면조사가 한차례 연기된 만큼 박 대통령과 특검 측 모두 대면조사 문제에 대해선 극도로 말을 아끼고 있다.   

    박 대통령 측은 16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면조사 일정에 대해서는 말할 수 있는 게 없다"고 함구한 뒤 "그동안 변호인단을 중심으로 충실하게 준비를 해왔다. 조사가 이뤄지면 성실하게 임해 의혹이 없도록 답변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특검 대면조사가 진행될 경우 특검이 제시한 혐의가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소명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특검의 '뇌물죄' 수사 프레임 자체가 문제가 있다는 점을 강조할 가능성이 있다.

    이와 관련해 박 대통령 측은 이 부회장 영장심사 결과가 대면조사 및 탄핵심판 등에 미칠 영향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분위기다.

    특검이 이 부회장 영장을 재청구한 것은 무리수라는 게 박 대통령 측의 속내이지만, 법원이 영장을 발부한다면 박 대통령을 향한 특검의 압박과 여론의 부담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는 점에서다.

    대통령 측 일각에선 특검이 박상진 삼성전자 대외담당 사장에 대해 영장을 청구한 것도 주목하고 있다. 이 부회장 및 박 사장 둘 다 기각하는 것이 여론상 부담스럽다는 이유로 법원이 박 사장 영장은 발부하는 것 아니냐는 관측에서다.

    이와 함께 박 대통령 측은 속도를 내는 헌재 탄핵심판에 대해서도 대응 강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다.

    이동흡 변호사에 이어 원로급 변호인을 추가로 선임해 헌재 대리인단을 강화하는 한편 탄핵심판 일정을 조정해 이른바 '고영태 파일'에 대한 충실한 검증이 진행돼야 한다는 점을 강조할 방침이다.




    solec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7/02/16 11:1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