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개방형 토종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 2.0' 공개

    | 02-13 05:39

    개방형 토종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 2.0' 공개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국내 중소기업들이 주도해 만든 오픈소스 기반 클라우드 플랫폼 '파스-타(PaaS-TA)'의 1단계 연구개발이 완료됐다고 미래창조과학부가 12일 밝혔다.
    미래부에 따르면 '파스-타'는 클라우드 서비스의 여러 솔루션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과 함께 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개발 환경을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국산 소프트웨어와 전자정부 프레임워크 탑재도 지원한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이 사업에는 2014년 4월부터 73억4천만원이 투입됐으며, 크로센트·클라우드포유·소프트웨어인라이프·비디·한컴 등이 개발에 참여했다.
    지난해 4월에는 버전 1.0이 나왔으며, 이달 10일에는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에서 '파스-타 2.0' 공개 행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파스-타 기반의 클라우드 서비스 'K 파스-타'를 제공 중인 코스콤, 최근 자사 클라우드 서비스 '클라우드Z'에 파스-타를 적용해 제공할 예정인 SK C&C, 자사 공공 클라우드 서비스에 파스-타 적용을 추진 중인 KT[030200]의 사례도 함께 소개됐다.
    정부는 올해 4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파스-타의 2단계 연구개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서비스로서 플랫폼(Platform as a Service)의 약자인 '파스'(PaaS)는 최근 아마존 웹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IBM, GE 등이 강화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 분야다. 시장조사기관 IDC는 이 분야 시장이 앞으로 매년 30% 이상 성장해 2021년에는 91억2천만 달러(10조 8천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이상학 미래부 소프트웨어정책관은 "파스-타는 그간 '서비스로서의 인프라'(IaaS) 중심으로 제공되어 온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서비스로서의 소프트웨어'(SaaS)가 쉽게 개발될 수 있는 환경을 지원함으로써 개방형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정보화진흥원 서병조 원장은 "앞으로도 파스-타의 지속적인 첨단화와 기능강화를 통해 세계적 수준의 플랫폼 기술력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solatid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