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낭만닥터' 양세종 "서현진 선배 눈 보면 빨려 들어갈 듯"

    연예 | 01-22 12:03



    '낭만닥터' 양세종 "서현진 선배 눈 보면 빨려 들어갈 듯"
    "유연석 선배에게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했다"

    (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낭만닥터 김사부'를 통해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은 양세종(25)이 함께 연기한 선배들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전했다.
    양세종은 최근 인터뷰에서 서현진에 대해 "눈을 보면 빨려 들어갈 것 같은 신비한 매력이 있다"며 웃었다.



    그는 또 "서현진 선배는 자신을 돋보이게 하면서 상대방도 함께 돋보이게 하는 신기한 능력이 있다. 정말 큰 마력"이라고 덧붙였다.
    양세종과 서현진은 각각 외과의 도인범과 윤서정을 연기했다. 도인범은 한때 윤서정이 자신의 배다른 누나라고 오해했었고, 나중에는 윤서정 같은 여자가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양세종은 유연석에 대해서는 "너무 좋은 형"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유연석은 극중 도인범과 티격태격하는 라이벌 강동주를 연기했다.
    양세종은 "촬영 중반 이후 내가 매일 연석이 형에게 '선배님 사랑합니다' '선배님 오늘도 사랑합니다'라고 이야기했다"며 웃었다.
    "연석이 형은 정말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에요. 항상 유쾌하고 친절해서 사람들을 즐겁게 해줘요. 그 모습이 너무 좋아서 매일 사랑한다고 고백했어요. 그랬더니 하루는 형도 저한테 '어 그래 나도 사랑해'라고 답하더라고요.(웃음)"
    명연기를 펼친 한석규는 그에게 김사부 그 자체였다.
    그는 "연기이긴 했지만 김사부를 연기하는 한석규 선배님을 보면서 느낀 게 많았다"며 "여러 가지로 내 모습을 많이 돌아보게 됐고 나도 김사부처럼, 한석규 선배님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prett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