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유통업계, 예년보다 이른 명절선물세트 예약창구 오픈

    부산 | 12-06 10:51

    김영란법 시행 후 첫 명절선물 트렌드 미리 점검
    5만원대 실속 상품 위주로 세팅

    신정훈 기자 =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에 관한 법률'(김영란법) 시행 후 첫 명절인 내년 설(1월 28일)을 앞두고 유통업계가 선물 트렌드를 미리 점검하고자 명절선물세트 예약창구를 예년보다 일찍 오픈한다.

    또 저가상품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실속선물세트 비중을 대폭 늘렸다.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5일부터 사전예약 행사 시작 [롯데백화점 제공=연합뉴스]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5일부터 사전예약 행사 시작 [롯데백화점 제공=연합뉴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5일 본점과 광복점을 시작으로 9일 센텀시티점과 동래점 등 4개 점에서 일제히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행사를 시작한다.

    지난 추석과 비교하면 3일, 지난 설보다는 1주일이나 일찍 행사를 시작하는 셈이다.

    안구환 롯데백화점 홍보팀장은 "일찍 구매할수록 혜택이 많은 얼리버드가 명절선물에도 적용되면서 사전예약을 활용하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인 데다 김영란법 영향이 어느 정도인지를 엿보고, 달라진 선물 트렌드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유통업체마다 사전예약 창구를 일찍 여는 것 같다"고 말했다.

    부산지역 이마트도 설 51일 전인 8일부터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들어간다. 설 46일 전에 시작한 지난 설과 비교하면 5일 앞당긴 시점이다.

    사전예약창구 조기 오픈과 함께 유통업체마다 실속형 상품을 대거 전진 배치한 것도 이번 설 선물 사전예약 행사의 특징 중 하나이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은 소위 김영란 선물세트인 5만원 이하 선물세트 비중을 지난 설에 비해 60% 이상 늘렸다.

    4만9천900원짜리 김 세트를 비롯해 4만9천원짜리 사과·배, 건과 등을 알뜰세트란 이름으로 준비하는 등 88개 김영란 선물세트를 준비했다.

    특히 고객의 가격 부담을 덜어주고자 지난해보다 할인 폭을 최대 20%까지 늘렸다.

    남기대 롯데백화점 상품부문장 상무는 "산지 직거래, 다운사이징, 실속포장 등으로 원가를 절감해 5만원 미만 선물세트를 최대한 확보했다"라고 전했다.

    15일부터 설 선물 사전예약을 받는 신세계 센텀시티도 사회적 흐름에 영향을 받아 고가 선물 매출이 주춤할 것으로 예상하고 포장 용기 개선과 소량 패키지를 기획하는 등 패키지 간소화를 통해 단가를 낮췄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2/06 08:54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