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현대重 노조 일부 대의원, 파업불참 선언 유보(종합)

    울산 | 11-10 10:19

    해양사업본부 대의원 26명 "조합원 요구따라 재결정"

    장영은 기자 = 현대중공업 노조의 일부 대의원이 9일 오후 파업불참 선언을 유보했다.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소속 노조 대의원 26명은 10일 열릴 노조의 4시간 부분파업에 불참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이들은 "조합원들이 부분파업 보이콧 선언을 유보해 달라고 요청해 이를 한시적으로 받아 들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앞서 노조 집행부 간부와 조선사업본부 대의원 대표 간 폭행사건에 대해 위원장 사과 등 후속 조처가 없자 집행부의 무책임을 지적하며 부분파업 불참을 선언했다.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집회
    현대중공업 노조 파업집회

    지난 7월에 열린 현대중공업 노조의 파업 집회 모습.[연합뉴스 자료사진]


    해양사업본부 대의원들은 지난 2일 노조 사무실에서 열린 중앙쟁의대책위원회 회의장에서 노조 집행부 간부와 지각 문제를 지적하는 대의원 대표(조선사업본부 지단장) 간 폭력사태가 발생하자 노조 집행부를 책임지는 위원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또 폭행 당사자인 노조간부의 생산현장 복귀, 폭력 사건 관련자인 노조 집행부 간부와 대의원 대표 및 노조 사무국을 책임지는 사무국장 등 3명 징계조치도 요구했다.

    해양사업본부 대의원들뿐만 아니라 전 사업본부 소속 대의원 대표 13명 가운데 10명이 참석한 회의에서도 같은 요구안을 마련했다.

    해양사업본부 대의원들은 노조가 3가지 요구안을 수용하지 않자 앞장서서 파업 보이콧을 선언한 것이다.

    요구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해양사업본부 대의원이 모두 노조 집행부 일정을 따르지 않기로 논의했기 때문이다.

    이들 대의원은 "조합원들은 다른 어느 해보다도 힘든 시간을 보내며 투쟁하고 있다"며 "어떻게 이런 엄중하고 힘든 시기에 노조간부들이 향후 투쟁방향을 논의하는 쟁대위 회의 석상에서 폭력을 행사한단 말인가"라며 "어떤 이유에서라도 폭력은 정당화될 수 없고 앞으로 선례를 만들지 않기 위해서라도 묵과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노조는 7개월째 이어진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이 장기화하고 있고 회사의 구조조정과 분사 철회 요구 등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10일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하기로 했다.

    올해 임단협 과정에서 전체 조합원을 참여시키는 파업으로는 10번째다.

    young@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11/09 18:06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