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5월의 울산은 '로즈시티'…대공원 장미축제 기대

    부산 | 03-28 10:07

    300만 송이 개화…시내 곳곳 장미 조명·조수미 등 공연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울산이 5월에는 로즈 시티(Rose City)로 변모한다.


    (울산=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야간에 관람객이 몰린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연합뉴스 DB]


    울산시는 '2016년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5월 20일에서 29일까지 10일간 연다고 28일 밝혔다.

    축제는 SK에너지가 조성해 기부한 울산대공원 장미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장미원은 4만4천737㎡에 263개 품종 5만5천 그루, 300만 송이가 핀다.







    시는 울산 장미축제를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명품축제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공공시설과 대형 건물 곳곳의 외벽에 장미 조명을 밝히고 울산역 등 다중이용 시설의 통로 바닥에 장미 테이프를 붙여 축제 붐을 조성한다.

    로즈시티 울산 배지 달기 운동을 벌이고 버스·택시·셔틀버스에 장미축제 홍보물을 부착하는 등 민·관·기업이 함께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조성한다.

    축제 기간 소프라노 조수미, 기적의 목소리 폴포츠, 아이돌 그룹 공연 등이 이어진다.

    불꽃놀이를 지양하고 워터 스크린·특수조명·레이저 등 첨단 장비와 영상을 활용해 안전한 쇼를 연출한다. 경관 조명과 다양한 조형물을 설치해 야간에 더 아름다운 장미축제를 감상할 수 있다.

    순수 우리 장미와 다양한 품종의 세계 장미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특별전시관도 설치한다. 장미 명인이 직접 설명하고 소개한다.

    관람객을 위해 휴게 공간과 와이파이 존(Zone)을 지원하고 대공원 내 셔틀버스, 쿨존 등을 운영해 서비스 수준을 높이기로 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28일 "울산을 로즈시티로,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명품축제로 만들려면 시민의 많은 관심이 필요하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했다.

    leeyo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6/03/28 09:40 송고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