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최강한파> 하늘·바닷길 막힌 제주, 육상 교통도 차질

    | 01-24 08:21

    <최강한파> 하늘·바닷길 막힌 제주, 육상 교통도 차질
    눈길 고립사고와 교통사고 속출…"차량 운행 시 월동장구 갖춰야"

    (제주=연합뉴스) 변지철 기자 = 7년 만에 발효된 한파주의보와 대설·강풍특보로 하늘·바닷길이 막힌 제주는 폭설로 인해 육상 대중교통 운행도 차질을 빚고있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 등에 따르면 많은 눈으로 제주 전역 도로가 얼어붙으면서 1100도로와 516도로, 중산간 도로 노선의 시외버스 운행이 중단됐고, 77번과 43번 등 일부 시내버스 운행이 임시 중단됐다.
    제주시 연삼로와 연북로 등 주요 시가지 도로 곳곳이 빙판을 이뤄 차량이 거북이 운행을 하는가 하면 버스 운행이 지연돼 시민이 불편을 겪고 있다.
    오전 5시 현재 한라산을 지나는 1100도로·남조로·비자림로·서성로·제1산록도로·제2산록도로·명림로 전구간과 516도로(첨단로~수악교)는 대·소형 차량 운행이 모두 통제됐다.
    번영로·평화로·한창로 전구간과 첨단로(월평1교차로~첨단로입구3가) 등은 대형 차량의 경우 월동장비를 갖춰야 하며 소형 차량 운행은 통제됐다.
    애조로와 일주도로·시내도로 등은 대·소형 차량 모두 월동장구를 갖춰야한다.
    눈길 고립사고와 교통사고도 잇따랐다.
    23일 오전 6시 43분께 서귀포시 516도로 숲터널 인근에서 시외버스가 눈길에 미끄러져 5명이 다쳐 병원 치료를 받았고, 제주공항 인근 도로에서 4중 추돌 사고가 나는 등 곳곳에서 미끄러짐과 접촉사고가 발생했다.
    같은 날 오후 2시 40분께 한라산 1100도로 휴게소와 성판안 주차장 인근 도로 등에서 등산객들이 고립돼 구조되는 등 고립 사고도 여러 차례 발생했다.
    눈이 많이 쌓이거나 결빙돼 도로가 통제되면 제주안내콜센터(☎ 064-120)와 제주버스정보시스템 홈페이지(http://bus.jeju.go.kr/) 등에서 실시간 교통정보를 제공한다.
    제주도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많아 교통안전과 보행안전에 주의해야 한다"며 "차량을 운행할 때에는 반드시 월동장구를 갖춰야 한다"고 당부했다.
    bjc@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