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검찰 '사건처리기준 TF' 구성…구형기준 재검토(종합)

    | 01-20 19:21

    검찰 '사건처리기준 TF' 구성…구형기준 재검토(종합)
    김수남 총장 체제 '정책기능 강화' 조치

    (서울=연합뉴스) 김계연 기자 = 검찰이 공소유지 때 적절한 구형량 등을 연구할 전담팀을 꾸렸다. 김수남 검찰총장이 강조한 정책기능 강화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대검찰청은 공판송무부 산하에 가칭 '사건처리기준 태스크포스(TF)'를 신설했다고 20일 밝혔다. TF는 검찰연구관 가운데 최고참인 이용(55·사법연수원 20기) 검사를 중심으로 법원의 선고형 등을 분석해 현재 자체 구형기준이 적절한지 검토할 계획이다.
    약식기소 사건에서 얼마의 벌금형을 청구할지, 피의자 구속영장은 어떤 경우에 청구할지도 체계적으로 연구해 기준을 만들기로 했다.
    김수남 검찰총장은 지난해 12월 취임식에서 대검의 정책기능과 함께 "죄에 상응하는 적정한 형벌이 부과될 수 있도록 원칙을 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달 중순 간부 전출입식 때도 사기죄·교통사범을 예로 들며 구속기준을 비롯한 사건처리 기준을 엄정히 세우겠다고 했다.
    대검은 또 실제 법정에서 선고되는 형량의 기준을 설정하는 대법원 양형위원회에 공판송무부장과 함께 오세인(50·18기) 광주고검장을 참여시키기로 했다.
    양형위원회에는 관례적으로 서울고검장이 참여해왔지만 업무 강도와 전문성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 고검장은 대검 기획조정·공안·반부패부장을 역임했다.
    일각에서는 이런 조치가 양형기준 설정 단계에서 검찰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포석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검찰은 2007년 대법원 양형위원회가 출범할 당시에도 양형기준 전담팀을 구성해 미국과 영국 등지의 양형기준 운용실태를 연구했다.
    대검 관계자는 "우선 내부 사건처리기준을 연구해 효율적으로 정립하려는 목적"이라며 "법원 양형기준에 문제제기를 하려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