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누리과정 급한데…" 이준식 첫 방문지는 산학현장

    | 01-14 10:48

    "누리과정 급한데…" 이준식 첫 방문지는 산학현장
    시도 교육감들과는 18일 면담 예정

    (세종=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 이준식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14일 취임 후 첫 일정으로 산학협력 현장을 찾는다.
    전날 취임한 이 부총리는 이날 오후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사업에 참여하는 경기도 안산의 시화공업고등학교와 절삭가공 업체인 ㈜동우에스티를 방문한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독일과 스위스 등에서 발달한 도제교육 모델을 우리 현실에 맞게 바꿔 학교와 기업이 함께 교육과정을 편성해 운영하는 학교로 시화공고를 비롯해 올해 60개 학교에서 운영된다.
    이 부총리가 첫 일정으로 산학협력 현장을 택한 것은 박근혜 정부의 교육개혁 6대 과제 중 하나인 일·학습 병행제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내는 것으로 보인다.



    이 부총리는 시화공고에서 교사와 기업 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일·학습병행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또 청년고용을 늘리고 우수 인재를 기를 수 있도록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할 것으로 보인다.
    이 부총리는 이어 수원에서 열리는 전국국공립대총장협의회에 참석해 대학 총장들과 만난다.
    이 부총리는 국립대 운영체제와 역할 재정립 등 대학 경쟁력 향상을 위한 국립대 발전방안 수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그는 또 총장들에게 정부의 대학지원 재정사업이 대학 고유의 설립 목적과 발전계획, 특성을 살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동시에 대학 구조개혁에 대학이 자율적으로 나서줄 것을 당부할 계획이다.
    이 부총리는 18일에는 시급한 교육현안인 누리과정(만 3~5세 무상보육) 예산 편성을 둘러싼 교육부와 교육청 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장휘국 광주교육감과 조희연 서울교육감 등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 임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부총리는 당초 이날 교육감들을 만나는 방안을 추진했으나 일정 조율이 안 돼 18일로 만남을 미뤘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