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5일 조간)
▲ 경향신문 = 주민등록번호 변경뿐 아니라 폐지도 고민해야
업자는 느는데, 매출은 줄어든 위기의 자영업
정당 후원회 부활, 정치발전의 계기 돼야
▲ 국민일보 = 낮고 천한 이 위해 오신 아기 예수를 기억하며
빚 가볍게 여기거나 쉽게 권하는 풍조 경계해야
'헬조선' '昏庸無道' 회자돼도 정부는 자화자찬만
▲ 동아일보 = 美금리 인상과 따로 간다는 韓銀, 자본유출 막을 자신있나
징글징글한 '미루기 공화국'
정당 후원 부활…'차떼기' 악몽에 기업들 떨고 있다
▲ 서울신문 = 정당 후원회 부활, 정경 유착 우려된다
군 복무 중 공상(公傷) 국가가 무한 책임져야
460만원 촌지 무죄판결 누가 수긍하겠나
▲ 세계일보 = 여야 '협상 쇼'만 하면 직권상정으로 갈 수밖에
11년 만에 부활한 정당후원금 투명성 확보가 관건
'촌지 교사 무죄', 법원서 쓰이는 상규는 따로 있나
▲ 조선일보 = 이념ㆍ세대ㆍ지역 넘어 100만 통일 염원 모였다
부활하는 정당 후원금, 익명 기부 금지해 정치 부패 막아야
低價 항공사 또 사고, 국민은 겁부터 난다
▲ 중앙일보 = 누리과정 예산 갈등, 정부와 정치권이 결자해지하라
주민등록번호 변경, 혼란 없도록 세심한 준비를
교사 촌지 460만원 문제없다는 어이없는 판결
▲ 한겨레 = 보육대란 외면하고 소송 벌이겠다는 정부
개성공단 '토지사용료' 합의, 경협 확대 계기로
미래에셋의 대우증권 인수와 금투업계의 과제
▲ 한국일보 = 정당후원회 부활, 폐습 재발 막는 투명성이 관건
세 번째 유예된 시간강사법, 국회가 해결하라
미얀마 난민 수용, 난민정책 재정비 계기로
▲ 매일경제 = 더 어려운 이웃 생각하는 풀뿌리 기부문화 확산돼야
대우증권 품은 미래에셋 글로벌 IB와 경쟁하라
적자 내고 이익 감소해도 격려금 챙기는 귀족노조
▲ 서울경제 = 글로벌 채무위기 속 나라 빚 1,000조의 경고음
미래에셋, 이제부터 글로벌 IB들과 경쟁하라
▲ 파이낸셜뉴스 = 미래에셋 박현주 '금융의 정주영' 돼라
주민등록번호 꼭 유지해야 되나
▲ 한국경제 = 달러강세 아닌 달러의 품귀 시대다
강성노조와 독점이 만들어내는 고임금의 짙은 그늘
금통위 회의 8회로 줄이면 고민도 줄어드나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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