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이석태 "세월호청문회 통해 참사 진상·의혹 밝힐 것"

    사건/사고 | 12-10 17:34




    이석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14∼16일 청문회…"증인·참고인 37명 중 32명 출석통보"

    (서울) 김동규 기자 = 이석태 세월호 참사 특별조사위원장은 이달 14∼16일 열리는 특조위 청문회와 관련해 "사고가 참사로 변하게 된 진상을 모든 국민이 지켜보는 가운데 밝힐 것"이라고 밝혔다.

    이 위원장은 10일 오전 서울 중구 세월호특조위 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청문회를 통해 작년 4월16일 발생한 참사에 대한 정부대응의 적정성을 밝히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어떤 사람은 세월호 참사에 대해 대부분 밝혀졌다고 말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 이제 그만 하자고 말하지만, 무엇이 밝혀졌다고 그만할 수 있겠느냐"며 "우리 모두에게 교훈이 되는 기록과 증언을 남겨야 한다"고 청문회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제는 ▲ 세월호 참사 초기 구조·구난 및 정부 대응의 적정성(14·15일) ▲ 해양사고 대응(규정 등) 적정성 여부(15일) ▲ 참사현장에서의 피해자 지원조치의 문제점(16일) 등이다.

    특조위는 해양경찰청, 서해지방해양경찰청, 목포해양경찰서 등 해경 각급 지휘부와 상황실 책임자, 현장 구조에 나섰던 해경 123정 정장과 승조원, 3009함장, 구조헬기 기장 등 31명에게는 증인으로, 민간잠수사 등 6명에겐 참고인으로 출석요구서를 보냈다.

    특조위에 따르면 이날까지 모두 32명이 청문회에 출석하겠다고 알려왔다. 보좌관을 통해 불출석 의사를 전한 이주영 전 해양수산부 장관 등 5명은 확답을 주지 않은 상태다.

    이 위원장은 "증인들은 청문회에서 관련 사실을 가감 없이 증언해 진상규명을 돕고 억울한 사실이 있다면 소명하고 국민을 설득해야 할 것"이라며 "꼭 나와서 진실을 말해달라"고 호소했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10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