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지역뉴스] 부산도시공사 부채비율 200% 이하 목표 조기 달성

    부산 | 12-08 16:18

    출자기관인 시에 이익배당 약속, 실현할지 주목



    (부산) 신정훈 기자 = 부산도시공사(BMC)는 3분기 기준 부채비율이 197.6%로 2007년 이후 8년 만에 부채비율을 200% 이하로 낮췄다고 8일 밝혔다.

    이로써 공사는 지난해 1월 '2017년 부채비율 200% 이하'라는 목표를 세우고 재무건전성 강화에 나선 지 1년11개월 만에 목표를 조기 달성하게 됐다.




    공사는 신항 배후부지, 화전 산단, 장안 산단, 미음 산단, 동부산관광단지와 혁신도시조성사업 등 부산시 정책사업을 추진하면서 대규모 용지 보상비와 공사비 재원을 금융권에서 대거 조달하는 바람에 부채비율이 한때 307.3%(2010년)까지 치솟았다.


    행정자치부는 현재 '2016년 부채비율 한도는 260%, 2017년은 230% 이하'라는 맞춤형 부채감축목표를 지방개발공사에 제시해놓고 있다.

    성덕주 공사 기획경영본부장은 "개발사업이 순차적으로 준공되고 분양수입도 증가하면서 수익도 늘었다. 준공 사업지구 분양수익으로 금융차입금을 차례로 상환함으로써 부채비율이 지속적으로 줄고 있다"며 "철저한 중장기 재무관리계획으로 부채비율 200% 이하를 유지할 수 있도록 관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달에도 1천420억원의 만기도래 금융차입금을 상환할 계획이다.

    특히 신항 배후부지 등 기 준공지구 용지매각 완료에 힘입어 2015년도 당기순이익이 1천억원을 넘길 것으로 예상해 4분기에는 부채비율이 190% 초반까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공사는 지난달 부산시 산하 6개 공기업 중 처음으로 '채무비율 200% 이하 목표를 달성하면 배당 가능한 이익금 중 20%를 출자기관인 부산시에 배당하겠다'고 선언했다.

    늘 빚더미에 허덕이던 공사가 재무건전화를 실현해 실제 출자기관인 부산시에 이익금까지 배당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sjh@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8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