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177개 유치원·초중고, 메르스 여파로 겨울방학 축소

    사건/사고 | 12-07 15:16




    지난 6월 메르스 여파로 휴교를 한 경기도 화성의 한 초등학교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 이윤영 기자 = 올해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발생에 따른 휴업(휴교) 여파로 전국 177개 유치원 및 초·중·고교가 겨울방학을 최소 1∼2일 이상 줄일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안양옥)가 2∼4일 전국 유·초·중·고교 교감 1천864명을 상대로 학교현장의 메르스 여파에 대한 모바일 설문조사를 한 결과 9.5%인 177명이 '메르스 휴업으로 인한 수업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겨울방학을 축소할 예정'이라고 답했다.

    74.7%(1천393명)는 '휴업을 하지 않아 상관이 없다', 15.5%(289명)는 '여름방학 축소 및 학기 중 수업일수 조정 등으로 겨울방학은 축소하지 않아도 된다'고 말했다.


    방학 축소일수는 1∼2일이 137개교로 가장 많았고 3∼4일 97개교, 5∼6일 38개교, 7∼8일 12개교, 9일 이상 1개교 순으로 조사됐다.

    교감들은 또 앞으로 신종 전염병 집단 발병 등 사태에 대비해 가장 개선돼야 할 점으로 '휴업 실시 여부에 대한 통일된 국가적 기준 마련'(42.4%)을 가장 많이 꼽았다.

    지금은 휴업을 학교장 재량으로 결정하게 돼 있어 국가적 사태의 대처를 학교장에게 전가하는 꼴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안양옥 교총 회장은 "학부모들의 요구에 의해 무조건적으로 휴업을 하게 되면 부족한 수업일수와 시수를 메우려고 무더운 여름이나 겨울에 수업을 해야 하는 부작용을 낳는다"며 "학교에 책임을 전가하는 방식이 아닌 국가 차원의 휴업 기준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yy@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7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