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7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北, 미사일부대 총괄 김락겸 전략군사령관 대장 승진

    북한 | 12-04 12:23

                    



    육·해군·항공 및 반항공군사령관과 동격…미사일개발 '공로'

    (서울) 임은진 기자 = 북한의 미사일부대를 총괄하는 김락겸 전략군 사령관이 상장(별 3개)에서 대장(별 4개)으로 승진한 사실이 4일 확인됐다.

    북한 조선중앙TV는 전날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제7차 군사교육 일꾼대회'에 참석한 기록영화를 방영하며 김 사령관이 별 4개가 달린 대장 견장을 달고 나온 모습을 내보냈다.

    김락겸은 지난해 2월 상장으로 승진했으나 이번에 1년 10개월 만에 대장으로 초고속 발탁됐다.

    북한의 전략군은 단·중·장거리 미사일부대를 지휘·통제하는 조직이다.

    김 사령관의 이번 승진 인사는 김정은 제1위원장이 권력을 승계한 이후 각종 미사일 개발에 주력하고 있고 이에 따른 공로를 인정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인사가 북한의 전략군과 해군, 공군 간 상호 협동을 강화하려는 포석이라는 관측도 있다.

    리용주 해군사령관과 최영호 항공 및 반(反)항공군(공군) 사령관이 각각 지난 8월과 7월 대장으로 승진했기 때문이다.

    이로써 4군체제인 북한의 육군, 해군, 전략군, 항공 및 반항공군 사령관이 모두 대장으로 격을 맞추게 됐다.

    북한은 지난해 3월 5일 인민군 '전략군 대변인' 담화를 발표해 전략군을 창설했음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전략군은 2013년 말 기존의 '전략로켓군'을 확대해 창설됐다.

    중국과 러시아가 각각 '제2포병', '전략미사일군'으로 핵·미사일부대를 통합해 독립적으로 승격시킨 것을 모방해 '전략군'을 창설한 것으로 전문가들은 분석하고 있다.

    국방부가 발간한 '2014 국방백서'는 전략군과 관련, "육군·해군·항공 및 반항공사령부와 동격인 군종사령부로 승격됐다"며 "전략군은 중국군의 제2포병, 러시아군의 전략미사일군과 유사한 기능을 수행할 가능성이 높으며, 향후 비대칭 전력 증강 노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기술했다.

    engine@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2/04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