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신문 사설>(2일 조간)
▲ 경향신문 = 연봉 공개는 피하면서 경영권은 왜 휘두르나 /
김기종씨 기소와 '공안몰이 꼼수'의 결말 /
수능, 쉽게 출제하는 원칙은 맞지만
▲ 국민일보 = 고난주간 맞아 4ㆍ16 세월호의 뜻을 새겨본다 /
배달앱의 '갑'질에서 보는 창업 IT기업의 그늘 /
보험사기, 사회악 제거 차원에서 중벌로 다스려야
▲ 동아일보 = '기득권 노조'의 노동개혁 반대, 청년 일자리 잡아먹는다 /
이 총리, '재탕 정책' 되풀이 말고 복지 구조조정 앞장서라 /
"서민금융 지원" 정부가 인심 쓰면 빚 갚을 필요 있겠나
▲ 서울신문 = 여야, 허튼 공약으로 민심 현혹하지 말라 /
배달앱 횡포 공정위가 조사 나서야 /
비정상ㆍ무책임 오너 경영 방치하면 안된다
▲ 세계일보 = 노동시장 바로 세울 통 큰 합의 꼭 이뤄내야 /
정쟁뿐인 자원국조, 이러려고 시작했나 /
경영 투명성 높이려면 오너 경영인 연봉 공개해야
▲ 조선일보 = 뻔한 결말 자원외교 국정조사, 당초 기대도 안 했다 /
勞動 개혁, 이제 정부가 절충안 내고 이끌어 갈 때 /
복지 '漏水 방지' 못지않게 도움 절실한 사람 발굴도 해야
▲ 중앙일보 = 무상급식은 이념 갈등과 정쟁의 대상이 아니다 /
사드, 차분한 당ㆍ정ㆍ청 협의로 결정해야 /
헌재 심판으로 김영란법 완결성 갖추기 바란다
▲ 한겨레 = 세수 확충 없이 복지 구조조정만 하겠다는 건가 /
재벌 일가 빠진 임원 보수 공개의 허점 /
말로만 끝나선 안 될 유승민의 '세월호 관심'
▲ 한국일보 = 연금개혁 실패하면 여야 혹독한 추궁 각오해야 /
박범훈 전 수석 비리에 적극 맞장구 친 교육당국 /
CEO와 일반직원 임금격차, 사회용인 수준 넘어
▲ 매일경제 = 국가명운 걸린 노사개혁 반드시 타협 도출하라 /
삼성전자 자율 출퇴근, 창의적 기업문화 촉진제 되길 /
오너 경영인 빠진 임원 연봉공개는 책임경영 후퇴다
▲ 서울경제 = 노동개혁 과연 '사회적 대화'만으로 풀 수 있겠나 /
물가 또 마이너스… 2년차 한은 총재 어깨 무겁다 /
외자 우대 줄이는 중국, 우리 기업 피해 최소화해야
▲ 파이낸셜뉴스 = 공무원연금 개혁, 국회 특위에 맡겨라 /
한은 발권력, 필요할 땐 써야 한다
▲ 한국경제 = 한국은 개혁이 불가능한 나라 되고 말았나 /
韓銀의 이상한 돈 찍어내기, 누가 허락한 것인가 /
KTX 전국망 시대…수도권ㆍ지방 타령 이젠 그만
▲ 디지털타임스 = 700㎒ 주파수 논쟁 이젠 끝내자
▲ 전자신문 = 애플페이 中 상용화는 강건너 불이 아니다 /
스마트카 산업, 전자통신업계 성장동력 확인
▲ 아시아투데이 = 극찬 이끌어낸 박 대통령의 확고한 한미동맹 의지 /
서울시, 부동산 반값수수료 시행 더 미루지 말라
▲ 이데일리 = 휴지조각 수준의 합의문을 내려는가 /
삼성ㆍLG의 통큰 화해 박수칠 만하다
▲ 신아일보 = 집사기 부추기기와 날새는 전월세 정책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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