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국제인권단체 "중국, 탈북자 9명 북한송환 막아야"

    | 11-22 04:18

    국제인권단체 "중국, 탈북자 9명 북한송환 막아야"
    휴먼라이츠워치 성명…"안전한 제3국행 허용돼야"

    (워싱턴=연합뉴스) 김세진 특파원 = 지난달 말 탈북자 9명이 중국 당국에 체포된 데 대해 국제 인권단체인 휴먼라이츠워치도 이들의 북한 송환 가능성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
    21일(이하 현지시간) 휴먼라이츠워치는 필 로버트슨 아시아담당 부국장 명의의 성명에서 "북한은 강제 송환된 사람들에게 고문과 처형을 비롯한 믿을 수 없을 정도의 가혹한 행위를 해 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중국은 국제적인 의무를 준수해 탈북자 9명을 안전한 제3국으로 재정착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탈북자 지원단체들은 지난달 하순 탈북자 10명이 베트남 북부의 중국 접경지역에서 베트남 당국에 적발된 뒤 중국으로 송환됐다며, 석방된 중국 국적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9명의 행방이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들 중에는 한 살배기 영아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탈북자 9명의 강제 북송 가능성과 관련해 지난 19일 미국 국무부의 카티나 애덤스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대변인은 미국의소리(VOA)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 난민의 장기적 해결 방안을 찾기 위해 주변 국가들을 포함해 유엔 난민기구와 인권이사회 등과 계속 협력하고 있다"며 우려를 표했다.
    전날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의 라비나 샴다사니 대변인은 중국 당국이 이들 탈북자를 선양 인근으로 이동시켰고 이는 탈북자들의 북송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며, 중국과 베트남 당국이 탈북자들의 행방을 공개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smil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