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인권위, '민중총궐기 집회' 경찰 인권침해 조사(종합)

    사건/사고 | 11-18 14:45




    서울경찰청에 조사관 보내 진술·자료 확보…"과잉진압 조사"

    (서울) 김동규 기자 = 국가인권위원회가 지난 14일 '민중총궐기 집회' 당시 경찰의 과잉진압 논란과 관련해 인권침해 행위에 해당하는지 조사에 나섰다.

    인권위 관계자는 "집회 당시 발생했던 인권침해 상황이 중대하다고 판단해 당일 상황에 대한 기초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아직 이와 관련한 진정은 제기되진 않은 상태"라고 말했다.

    인권위법 30조는 인권침해나 차별행위가 있다고 믿을 만한 상당한 근거가 있고 그 내용이 중대하다고 인정할 때에는 인권위가 직권으로 조사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다.


    인권위는 이날 오후 4시께 서울지방경찰청으로 인권위 조사관을 보내 경찰 관계자의 진술을 듣고 자료를 확보할 계획이다.

    중점 조사 대상은 경찰이 집회 참가자를 해산시키는 과정에서 물대포·캡사이신 등을 과도하게 사용하는 등 과잉진압했는지 여부이다.

    인권위는 이를 포함해 언론 등을 통해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된 부분에 대해 포괄적으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초조사를 거쳐 경찰의 인권침해 행위에 상당한 근거가 있고 그 내용이 중대하다고 인정되면, 인권위는 이를 정식 안건으로 상정해 본격적으로 직권조사를 진행하게 된다.

    인권위 측은 지난주 집회가 대규모로 예고된 만큼, 인권위 조사관들도 비공식적으로 집회 현장에 나가 인권침해 행위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해 자료를 확보했다고 덧붙였다.

    인권위는 집회 참가자에 대해서도 목격자 진술과 기록 등을 모니터링해 같은 방법으로 기초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인권위 관계자는 "집회 참가자에 대한 조사는 공권력에 의한 인권침해 상황 등을 전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dkkim@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1/18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