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국회 국방위 "KF-X 개발계획 불확실하면 예산승인 못해"

    국방 | 10-26 13:49




    방위사업청이 공개한 KF-X 형상 (연합뉴스 자료사진)

    내일 국방위 전체회의에 '종합계획' 보고…금주 사업진행 분수령 될 듯

    (서울) 김귀근 기자 = 국회 국방위원회가 한국형 전투기(KF-X) 개발계획이 불확실하다고 판단되면 정부가 요청한 내년도 KF-X 예산 670억원을 승인하지 않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국방위와 방위사업청 등에 따르면 국방위는 27일 예정된 전체회의에 KF-X 개발계획과 관련한 종합대책을 보고하도록 국방부와 방사청에 요구했다.

    국방위는 방사청과 국방과학연구소(ADD)가 제시한 KF-X 개발계획이 불확실하다고 판단, 보다 확실한 개발 대책과 개발 실패를 예방하는 리스크 관리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방사청의 한 관계자는 "국회 국방위 전체회의에 KF-X 종합대책안을 성실히 보고할 계획"이라며 "내년도 요구 예산액이 삭감되지 않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KF-X 개발계획은 이번 주 국방위에 이어 박근혜 대통령에게도 보고될 것으로 보여 사업이 정상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만약 국방위에서 내년도 예산이 대폭 삭감 또는 승인되지 못하거나 박 대통령에 대한 보고가 미흡할 경우 관련자 문책뿐 아니라 개발 계획 자체가 근본적으로 재검토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KF-X 사업 예산은 방사청이 애초 1천618억 원을 기획재정부에 요구했으나 정부 협의 과정에서 670억원으로 삭감돼 국회 국방위에 제출된 상태다.

    방사청은 가장 논란이 되는 전투기 탑재용 AESA(다기능 위상배열) 레이더는 국내기술과 3개국의 협력으로 개발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AESA 레이더를 개발하는 데 필요한 30여개 기술 중 5개는 이스라엘과 영국, 스웨덴 등 해외 3개 국가와 부분 협력해 오는 2021년까지 개발하겠다는 게 방사청의 설명이다.

    하지만 이들 3개 국가는 한국의 KF-X 사업에 관심을 표명하는 단계이고, 기술협력 참여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 표명을 유보하고 있다.

    방사청 관계자는 "올해 말까지 우선협상대상업체와 계약을 체결하고 만약 예산이 삭감된다면 2017년도 예산에 반영해 추진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threek@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10/26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