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0.30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올해 배출가스 관련 리콜 7천900여대 달했다

    기업/산업 | 09-24 09:56

    르노삼성·한국GM·푸조·마세라티 차종 포함



    (서울) 심재훈 기자 = 폴크스바겐 디젤승용차의 배출가스 조작 파문이 커지는 가운데 올해 국내에서 배출 가스와 관련해 리콜된 차량이 7천900여대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업계에 따르면 환경부가 올해 배출 가스와 관련해 리콜한 차량은 지난 7월까지 총 10개 차종, 7천934대였다. 

    올해 1월 4천681대, 5월 840대, 7월에 2천413대 리콜됐다.


    한국GM의 베리타스[019660] 1천162대도 리콜됐다. 2008년 7월 15일부터 2009년 9월 3일까지 생산된 차량이다. 특정 조건에서 전기적 과부하가 점화코일의 부분적 열 손상을 발생시키고 엔진 전자제어장치(ECM)의 손상으로 이어져 엔진의 불완전 연소와 계기판에 엔진 경고등이 점등될 수 있는 잠재적 문제가 확인됐다.

    스즈키의 이륜차 버그만 125/200 840대도 리콜 조치됐다. 배기파이프의 제작결함으로 엔진의 특정 RPM 영역에서 배기파이프에 공진 현상이 발생됐다. 이로 인해 배기파이프에 피로가 쌓이게 되고 나아가 머플러 연결 부위에 균열을 발생시키는 것으로 우려됐다.

    이탈리아 스포츠카인 마세라티의 일부 수입 모델도 리콜됐다. 대상 모델은 수입사인 에프엠케이가 2013년 10월 8일부터 올해 6월 2일까지 수입·판매한 기블리 S Q4, 콰트로포르테 S Q4, 기블리 모델 등 611대다.  

    이 차들은 시동 후 공회전 상태에서 엔진회전수 불안정으로 불완전 연소가 발생, 탄화수소 농도가 기준치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2007년 한 해 동안 생산된 푸조 207CC와 207 모델 362대도 리콜됐다. 배출가스 자기진단장치 경고등 점등 및 배출가스 허용기준 초과의 가능성 때문이다.

    스쿠터 비버 125는 머플러 내부에 용접부위가 떨어진 부품이 들어가 고속주행 중 소음이 환경부 기준을 초과하는 문제점이 발견돼 1천440대가 리콜됐다.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최근 환경 규제가 강화되면서 배출 가스 관련 리콜 조치도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업체들도 관련 기준에 충족하도록 특별히 신경을 쓰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president21@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9/24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