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한노총, 노사정위서 '여당 노동법안 발의' 항의(종합)

    | 09-18 16:18

    한노총, 노사정위서 '여당 노동법안 발의' 항의(종합)
    김무성 대표·이기권 장관에도 항의 공문

    (서울=연합뉴스) 안승섭 기자 =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노동시장구조개선특별위원회는 18일 간사회의를 열어 향후 특위 운영계획과 '9·15 노사정 합의문'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는 특위 운영기간이 1년 연장됨에 따라 후속 과제의 논의방식 등을 협의하기 위해 열렸다.
    후속 논의과제는 일반과제 2건과 대타협에 따라 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항 등이다.
    일반과제 2건은 '노사정 파트너십'(노동기본권 사각지대 해소·비조직부문 대표성 강화)과 '기타 구조개선 사항'(노동시장 구조개선을 위한 법제도 현대화·생산성 향상)이다.
    대타협에 따라 추가 논의가 필요한 사항은 '기간제·파견근로자 등의 고용안정 및 규제 합리화', '산재보험 제도 개선', '근로시간 특레업종 축소 및 적용제외 제도 개선' 등이다.
    이병균 한노총 사무총장은 이날 회의에서 여당의 5대 입법안 발의에 대해 "기간제·파견법 개정 발의안 내용에 '기간제 사용기간 연장, 파견허용업무 확대' 등 아직 합의가 안 된 사항들이 포함된 것은 매우 유감"이라며 노사정위 차원의 대응을 요청했다.
    회의에는 이병균 사무총장, 이동응 한국경총 전무, 고영선 고용노동부 차관, 최영기 노사정위 상임위원이 참석했다.
    한노총은 이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이기권 고용부 장관에게도 공문을 보내 5대 입법안 발의에 대해 항의했다.
    한노총은 공문에서 "16일 새누리당은 5대 노동법안을 발의하고, 17일 이기권 장관은 이를 정부안이라고 밝혔다"며 "법안 내용 중 일부 사항은 노사정 합의를 정면으로 위배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노총은 "정부와 여당이 합의문을 왜곡·파기하는 길로 간다면 '9.15 합의'에 대해 무효를 선언하고, 입법 저지투쟁을 전개할 수밖에 없음을 강력하게 경고한다"고 밝혔다.
    ss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