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5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한명숙, 檢에 수감시기 24일 오후 2시로 연기 요청(종합)

    기타 | 08-21 16:13

    "병원 일정과 신변 정리 위해 시간이 필요"
    檢, 자료검토 후 출석일시 다시 통보…오늘 수감 어려울듯



    (서울) 서혜림 기자 =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실형이 확정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21일 당초 이날 오후 2시로 통보받은 수감을 위한 검찰 출석을 오는 24일 오후 2시로 늦춰달라고 검찰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 전 총리 측 관계자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월요일 오후 2시로 출석시기를 늦춰달라고 (검찰에) 말했다"며 "다만 검찰이 시간을 오전으로 당긴다면 여기에 응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검찰 통보 뒤) 변호인이 검찰과 통화를 해 한 전 총리의 병원 일정과 신변 정리를 위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며 "검찰 측은 병원 일정 등을 증빙할 수 있는 자료를 요청했고 관련 자료를 제출했다"고 덧붙였다.


    검토 절차 등을 고려하면 이날 중 한 전 총리의 출석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만약 검찰이 한 전 총리 측의 입장을 받아들인다면, 한 전 총리는 예약된 병원 일정 등을 마치고 수감 절차를 밟을 것으로 전망된다.

    검찰은 앞서 한 전 총리에게 이날 오후 2시까지 서울중앙지검이나 서울구치소로 출석하라고 통보했다. 

    형사소송법상 징역형의 선고를 받은 사람이 구금되지 않은 상태일 때에는 형을 집행하기 위해 소환하도록 돼 있다. 

    법원 판결은 선고와 동시에 효력이 발생하기 때문에 검찰은 곧바로 형집행에 들어갈 수 있다. 

    또 당사자가 원할 경우 구치소로 바로 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자신을 기소한 검찰청에 출석한 뒤 구치소로 가게 된다.  

    그러나 그간의 전례를 고려하면 검찰은 하루 이틀 여유를 두고 신변 정리를 하도록 배려해왔다. 





    hrse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2015/08/21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