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연합뉴스수신]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 07-21 13:36

    분당차병원 보건복지부 2주기 의료기관 인증 획득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원장 지훈상)은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한 '2주기 의료기관 인증평가'에서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관리에서 최상의 수준임을 인정받아 의료기관 인증을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의료기관 인증제는 정부가 의료기관평가인증원에 위탁하여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과 환자의 안전관리 수준, 의료기관 운영실태 등을 평가하여 병원의 의료서비스를 인정하는 제도다. 특히 2주기 인증조사는 지난 1주기 인증보다 국제적 수준에 맞춘 한 층 강화된 기준을 통해 병원 안전시스템 전반을 조사하며, 인증을 받기 위해서는 환자 및 직원의 안전과 관련한 인증기준을 반드시 충족해야 한다.
    분당차병원은 2주기 인증조사를 위해 자체 TFT를 구성해 의료서비스 개선을 위한 다양한 시설투자, 인력재배치, 업무프로세스 개선 등을 진행해 왔다. 이에 지난 4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진행된 인증조사에서 ▲기본가치체계(안전보장활동, 지속적인 질 향상) ▲환자진료체계(환자진료·수술·마취진정관리, 의약품 관리, 환자권리존중 및 보호) ▲지원체계(경영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감염관리 등) ▲성과관리체계 등 91개 기준 531개 조사항목에 대해 조사받아 이번 인증을 획득하였다.
    이로써 분당차병원은 안전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신뢰할 수 있는 의료기관임을 객관적으로 인증 받아 인증 유효기간인 2015년 6월 3일부터 2019년 6월 2일 까지 4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지훈상 분당차병원장은 "이번 의료기관 인증은 평소 철저한 환자 안전관리 시스템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전 직원이 지속적으로 노력해온 점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수준의 최상의 진료와 의료서비스로 의료기관 인증 병원으로서의 소임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