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8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사회/문화]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자치법 개정으로 의회역할 강화"

    지역 | 06-22 08:18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 "자치법 개정으로 의회역할 강화"
    "전남도의회와 교류…화합·상생발전 교두보 마련"

    (대구=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장대진 경북도의회 의장은 22일 "지방의회 진정한 역할 정립과 선진화를 위해서는 지방자치법을 전면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장 의장은 "조례 제정, 재정문제 등 모든 분야에서 지방의회는 지방자치법에 묶여 온전한 지방자치를 실현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지방자치 성공을 위해 지방자치법을 고치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동서화합과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전남도의회와 교류를 더욱 활발히 하겠다고 했다.
    그는 "두 의회 상생발전 공동 협약, 현안 논의 등으로 교류를 강화하고 있다"며 "전남도의회와 교류가 영호남 소통에 기폭제와 밑거름이 돼 시·군으로 확산하고 있다"고 전했다.
    의정활동비 지급기준 현실화와 관련해서는 "지방자치법 개정, 심각한 수도권·지방 불균형 등 산적한 과제를 해결하는 것이 우선이다"며 "지방의회가 역할을 다하고 의원들이 더 열심히 일한다면 의정비 현실화는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의회가 안동·예천 신청사로 가는 것은 오는 9월로 고려하고 있다"고 밝혀 이전 시기를 결정하지 못한 경북도청과 따로 이사할 가능성이 커졌다.
    장 의장은 "도의회는 10월 1일 임시회를 시작으로 연말까지 예산안 심사 등 계속 중요한 일정이 이어진다"며 "의회 일정과 특성상 9월에는 신청사에 가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지난 3월 100인 의정포럼을 창립했는데 조금 지나면 가시적인 성과물이 나온다"며 "분야별 전문가들이 도민과 더욱 밀접하게 소통하고 다양한 발전 정책들을 발굴할 것으로 본다"며 기대감을 표시했다.
    그는 "집행부 균형과 견제, 건전한 비판과 대안 제시라는 의회 고유기능을 수행하겠지만 무조건 집행부와 대립각을 세우지는 않을 것"이라며 "집행부와 더욱 협력하는 경북형 도의회를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har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