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미 대선출마선언 샌더스 '변태 성관계' 묘사 글 논란

    미국/북미 | 05-30 04:36

    미 대선출마선언 샌더스 '변태 성관계' 묘사 글 논란

    (워싱턴=연합뉴스) 신지홍 특파원 = 미국 민주당 소속으로 대선출마를 선언한 무소속 버니 샌더스(73·버몬트) 상원의원의 노골적인 성관계를 묘사한 과거 글이 논란이 되고 있다.
    29일(현지시간)일 미 언론에 따르면 그는 31세이던 1972년 2월 '버몬트 프리맨'이라는 지역신문에 '남자 그리고 여자'라는 에세이를 기고했다.
    이 에세이는 남녀의 성관계를 적나라하게 그리면서 여성들이 남자 3명에게 동시에 성폭행당하는데 환상을 갖고 있다는 식의 변태적 내용을 묘사했다.
    이 에세이는 격월간 진보적 잡지인 '마더 존스'가 발굴해 최근호에 샌더스 의원에 관한 기사와 함께 실었다. 이 잡지는 민주당의 유력한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잡지는 관련 기사에서 과거 버몬트 프리맨에 실렸던 에세이의 사진을 게재했을 뿐 에세이에 관한 논평은 하지않았다.
    샌더스 의원 측은 이 에세이에 대해 "어두운 풍자를 위한 서툰 시도"라며 애써 무시했다고 워싱턴타임스는 전했다.
    '민주적 사회주의자'를 자처하는 샌더스 의원은 최근 미 정부가 주도하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반대하고 월스트리트 금융권에 대한 규제강화를 주장하는 좌파적 인물이다.
    sh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