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고침>-국제('한국사위'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 간다…)

    미국/북미 | 05-26 07:57

    <고침>-국제('한국사위'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 간다…)

    '한국사위' 메릴랜드 주지사 서울 간다…5박6일 방한
    래리 호건, 한국계 첫 퍼스트레이디 유미 호건 여사 동행

    (워싱턴=연합뉴스) 노효동 특파원 = '한국 사위'라는 별칭을 얻은 래리 호건 미국 메릴랜드 주지사와 한국계 첫 퍼스트레이디인 유미 호건 여사가 26일(이하 현지시간)부터 5박6일간 한국을 방문한다.
    호건 주지사는 방한 기간에 중소기업청과 한국무역협회, 한국중견기업연합회 등 경제계 인사들과 만나 투자·교역 활성화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또 남경필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남도지사 등 지방자치단체와의 교류협력 사업을 논의하고 한양대에서 교수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설할 계획이다.
    호건 주지사는 이어 한국 국적기가 볼티모어 워싱턴 국제공항(BWI)에 취항할 수 있도록 대한항공과 아시아나 항공 관계자들과도 협의 기회를 가질 것으로 알려져 주목된다.
    주지사 측은 "이번 방한은 메릴랜드 주가 미국 시장진출의 관문이라는 점을 한국 경제계에 홍보하고 메릴랜드 주 경제계에는 한국 시장을 통한 새로운 투자와 교역의 기회를 제공하는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총 36명의 사절단을 이끄는 호건 주지사는 한국 방문에 이어 중국과 일본을 각각 3일씩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해 11월 중간선거에서 한인들의 높은 지지로 당선된 호건 주지사는 취임하자마자 메릴랜드 주 첫 한인출신 장관으로 지미 리(한국명 이형모·소수계 행정부 장관)씨를 임명하는 등 한인 사회를 적극적으로 껴안는 행보를 보였다.
    부인인 호건 여사는 추상 풍경화로 유명한 동양화가이자 메릴랜드 미대(MICA) 교수로, 지난해 남편의 선거유세 과정에서 한인 사회의 지지를 끌어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호건 주지사 부부는 주지사에 관저에 김치냉장고를 들여놓고 이달 초 주 의회 건물에서 영화 '국제시장' 상영회를 가져 화제를 모았다.


    rh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