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세계여성평화운동가들, 판문점 넘어오는 계획 철회(종합)

    기타 | 05-22 09:09

    세계여성평화운동가들, 판문점 넘어오는 계획 철회(종합)
    경의선 육로로 바꾸기로…정부와 유엔사 입장 수용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오는 24일 비무장지대(DMZ)를 걸어서 넘어오는 행사를 추진 중인 위민크로스DMZ(WCD)가 판문점으로 내려오기로 한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경의선 육로를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WCD 한국위원회는 22일 "현재 북한을 방문 중인 국제여성걷기 참가자 30인은 판문점을 경유해 DMZ를 종단하기로 한 계획을 변경했다"며 "24일 정오에 비무장지대(DMZ)를 통과할 것"이라고 밝혔다.
    WCD는 "남한 방문을 이틀 남긴 현재까지 남한 정부와 유엔사령부는 판문점으로 통과하는 것은 휴전협정 조약 위반임을 강조하며 이를 허가하지 않고 있다"며 "이에 긴급회의를 열어 경의선 육로로 경로를 바꿨다"고 설명했다.
    WCD는 "아쉽고 안타깝지만 이번 평화 걷기의 취지가 계속 이어져 조만간 판문점이 평화와 화해를 위한 횡단의 길로 열릴 수 있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WCD는 당초 판문점이 '한반도의 분단과 해결되지 않은 전쟁의 가장 상징적인 잔재'라는 점에서 DMZ를 도보로 건너 판문점으로 들어올 계획이었으나, 정부는 안전 문제와 출입국 절차 등을 고려해 경의선 육로 이용을 권고해왔다.
    북한에서도 안전 문제 등을 이유로 판문점 경로보다는 경의선 육로가 나을 것이라는 입장을 WCD 측에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의 여성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이 주도하는 이번 행사는 1976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북아일랜드의 메어리드 매과이어를 포함해 미국, 영국, 일본 등 전 세계 15개국에서 온 30여 명의 여성이 참가한다.
    이들은 지난 19일 평양에 도착해 북측이 주관하는 환영연회와 관광일정 등을 소화하고 있으며, 24일에는 DMZ를 걸어서 넘어와 남한에 도착한 뒤 경기도 파주 출입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열 계획이다.
    charg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