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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ACCESS Seoul, 한국에서 디즈니 타이틀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 권리 확보

    유럽 | 05-21 16:58

    ACCESS Seoul, 한국에서 디즈니 타이틀에 대한 디지털 콘텐츠 권리 확보

    - ACCESS Seoul, 한국에서 에듀테인먼트, 전자책, 게임 및 기타 콘텐츠의 현지화, 개발 및 퍼블리싱 계획 -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AsiaNet 60560

    (도쿄 5월 21일 AsiaNet=연합뉴스) ACCESS Co., Ltd.(http://gl.access-company.com/)의 발표에 따르면, 한국 자회사 ACCESS Seoul Co., Ltd.가 한국 시장에서 디즈니 타이틀에 기반을 둔 디지털 콘텐츠 현지화, 개발 및 퍼블리싱을 위해 월트디즈니(한국)로부터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한다.

    본 라이선스 계약의 조건에 따라, ACCESS Seoul은 매년 디즈니가 출시하는 약 160개에 달하는 타이틀에 기반을 둔 영어 디지털 콘텐츠 중에서 한국 시장에 출시할 제품을 선별하게 된다. ACCESS Seoul은 또한 이들 타이틀의 한국어 버전을 개발하고, 퍼블리싱 업체로서 스마트폰, 태블릿 및 PC를 위한 B2C(business-to-consumer) 시장에 한국어 버전을 직접 배급한다.

    2015년 7월 중순에 그 첫 사례가 나올 예정인 가운데, ACCESS Seoul은 4~10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태블릿 에듀테인먼트 앱(iOS와 안드로이드)의 한국어 버전 퍼블리싱을 시작할 계획이다. ACCESS Seoul은 또한 디즈니 타이틀에 기반을 둔 전자책의 한국어 버전도 개발하고, 올여름부터 출판할 계획이다.

    ACCESS Seoul은 여러 장르(에듀테인먼트, 전자책, 게임)에 걸쳐 최신 디즈니 타이틀에 기반을 둔 다양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ACCESS 소개
    ACCESS CO., LTD.(도쿄증권거래소 마더스시장 4813)는 1984년 설립 후 지금까지 전 세계 통신사, 소비자 가전 제조업체, 방송, 출판사, 자동차 산업 및 에너지 기반시설 기업에 모바일과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첨단 IT 솔루션을 제공해왔다. ACCESS는 10억 개가 넘는 장치에 설치된 모바일 소프트웨어와 250개가 넘는 통신장비 제조업체들이 사용하는 네트워크 소프트웨어를 개발했다. ACCESS는 네트워크 가상화 기술과 지식을 이용해 임베디드와 클라우드 기술을 결합하는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과 미디어 솔루션을 개발하고 상업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ACCESS의 본사는 일본 도쿄에 있으며, 아시아, 유럽 및 미국에서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지원 및 확장하는 자회사와 계열사들을 운영하고 있다. ACCESS에 대한 추가 정보는 웹사이트 http://gl.access-company.com/을 참조한다.

    * ACCESS 및 ACCESS 로고는 미국, 일본 및/또는 기타 국가에서 ACCESS CO., LTD.의 등록 상표 또는 상표다.
    * 본 문서에 언급된 나머지 상표, 로고 및 상품명은 각각 해당 소유주의 재산이다.

    자료 제공: ACCESS CO., LTD.

    연락처:
    본사(일본)
    ACCESS CO., LTD.
    Miyuki Hanzawa
    +81-43-212-2230
    prinfo-gr@access.co.jp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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