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미 LA '프로스포츠 메카' 변신…축구·풋볼구장 신설

    미국/북미 | 05-19 02:36


    미 LA '프로스포츠 메카' 변신…축구·풋볼구장 신설
    신생팀 LAFC, 축구장 건설 발표…NFL 구장도 2곳 압축

    (로스앤젤레스=연합뉴스) 김종우 특파원 =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프로축구(Soccer) 구장과 프로풋볼 구장의 건설이 잇따라 추진되면서 명실상부한 프로스포츠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로스앤젤레스 FC(LA FC)는 18일(현지시간) LA 시내 엑스포 파크에 오는 2018년까지 2억5천만 달러(2천716억 원)를 투입해 2만2천 석 규모의 축구 스타디움을 예정대로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LA FC의 축구 스타디움은 1932·1984년 하계 올림픽 개최지인 LA 메모리얼 경기장 인근에 들어서며, 총 15에이커(0.06㎢·1만8천370평) 면적에 축구 스타디움 외에 축구 박물관·콘퍼런스 센터·레스토랑 등이 들어선다.


    LA FC는 2014년 정규시즌을 끝으로 해체된 메이저리그 축구(MLS) 소속 치바스 USA의 뒤를 이은 신생 프로축구팀이다.
    구단주는 프로야구(MLB) LA 다저스와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공동 구단주인 피터 거버와 전 프로농구 스타이자 LA 다저스 공동구단주 매직 존슨, 미국 여자축구 대표선수 출신 미아 햄 등이다.
    축구 스타디움 건설은 LA 시의회와 LA 메모리얼 경기장 위원회의 추인 아래 이뤄지는 것으로 2년여간의 공사를 거쳐 2018년 개장할 예정이다.
    LA FC가 MLS에 본격 데뷔하면 LA 갤럭시와 함께 히스패닉 인구가 많은 LA에 새로운 '축구 붐'이 불 것으로 전망된다.
    LA 갤럭시는 MLS에서 가장 많은 5회 우승을 한 팀이고 전 한국 국가대표팀 감독 홍명보가 선수 생활을 마감한 곳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프로풋볼(NFL) 구단의 LA 이전도 가시화되고 있다.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 램스의 스탠 크론키 구단주는 최근 LA국제공항 인근 잉글우드 시에 60에이커의 땅을 사들이고 연고지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크론키는 최근 8만 석 규모의 NFL 구장 신축 계획이 성사되면 부대시설로 공연장·쇼핑몰·사무실·호텔·주택까지 건축한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이로써 NFL의 LA 유치 경쟁은 LA국제공항 인근 잉글우드 시와 남부 카슨 시 2파전으로 압축됐다.
    잉글우드는 LA 중심가에 스테이플스 센터가 완공되기 전까지는 그레이트 웨스턴 포럼 실내 경기장 덕분에 한때 LA 스포츠계의 '산실'로 군림했다. 프로농구(NBA) LA 레이커스와 북미 아이스하키(NHL) LA 킹스가 안방으로 쓰고 있다.
    실제로 NFL은 LA로 연고지 이전을 희망하는 세인트루이스 램스와 오클랜드 레이더스, 샌디에이고 차저스 등의 의견을 타진하고 있다.
    LA에는 현재 프로야구 LA 다저스가 시내 중심가에 다저스타디움을 갖고 있으며, 프로농구 LA 레이커스와 LA 클리퍼스는 스테이플스 센터를 공동 이용하고 있다.
    jongw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