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11.04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경제] "에너지 공공기관, 1분기 생산성 기여액 2천359억원"

    증권/금융 | 05-11 11:03

    "에너지 공공기관, 1분기 생산성 기여액 2천359억원"
    산업부 '공공기관 개혁추진 점검회의' 개최
    부채감축 목표 달성 무난·정보보안 강화 대부분 이행

    (서울=연합뉴스) 이웅 기자 =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1분기 목표한 개혁 과제를 대체로 순조롭게 이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개최한 '공공기관 개혁추진 점검회의' 결과 5개 발전회사를 비롯한 17개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1분기 2천359억원의 생산성 기여액을 창출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는 올해 연간 생산성 기여액 목표인 9천616억원의 24.5%에 해당한다.
    생산성 기여액은 공정·기술·프로세서·연구개발(R&D) 혁신, 효율적 인력운영 등을 통해 창출한 비용 절감액이나 매출 창출액을 가리킨다.
    이들 에너지 공공기관은 2015~2017년 자본, 노동, 지식생산성 분야에서 총 3조1천억원의 생산성 기여액을 창출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날 회의에서는 생산성 향상 외에 부채감축, 정보보안 강화 등 에너지 공공기관의 3대 개혁 과제가 차질 없이 이행되고 있는지 추진 실적을 점검했다.
    한국전력[015760], 한국수력원자력을 포함한 11개 해당 공공기관의 부채감축 실적을 점검한 결과 전반적으로 올해 부채감축 목표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산업부는 밝혔다.
    하지만 가스공사, 석유공사 등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부채감축 실적이 미흡해 위험관리 시스템을 전면 재검토하는 등 더욱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지난 2월 수립한 에너지 공공기관 정보보안 체제 강화 방안의 기관별 이행 실적에 대해서도 한국광물자원공사 등 일부 기관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이행을 완료했다고 산업부는 밝혔다.
    이관섭 산업부 1차관이 주재한 이날 회의에는 전력거래소를 포함한 18개 에너지 공공기관 사장단이 참석했다.
    이 차관은 "떠밀려 마지못해 추진하는 개혁은 실패할 수밖에 없다"며 "위기감과 책임 의식을 갖고 개혁을 추진해야 하며 개혁의 기준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져야 한다"고 당부했다.
    abullapi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가수 겸 배우 탑(최승현·39)과 나나(35)가 5개월째 열애 중이다.탑의 소속...

      배우 구교환(44)과 이옥섭 감독(39)이 이미 부부라는 사실이 뒤늦게 ...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경기 양평 남양평IC 인근서 새벽 사고…승합차 탑승자 현장서 숨진 채 ...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