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캐나다 법원 청사에 아시아발 괴소포 24건 배달

    미국/북미 | 05-08 09:51

    캐나다 법원 청사에 아시아발 괴소포 24건 배달
    곳곳 건물 폐쇄·긴급 대피…유해 물질 발견 못해

    (밴쿠버=연합뉴스) 조재용 통신원 = 캐나다 중동부 지역 각급 법원에 아시아 지역에서 발송한 괴소포가 잇달아 배달돼 곳곳에서 건물 폐쇄 및 긴급 대피 소동이 벌어졌다.
    7일(현지시간) CBC방송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주로 법원 청사에 아시아 지역 소인이 찍힌 24건의 괴소포가 배달돼 경찰이 정확한 발송지와 유해물질 포함 여부 등을 수사하고 있다.
    누나붓 준주(浚州)의 이카루이트 법원은 이날 유해 물질이 담긴 것으로 의심되는 소포가 배달되자 건물을 일시 폐쇄했다.
    경찰은 구체적인 발신지와 소포의 내용물은 밝히지 않았으나 일단 유해 물질이 들어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고있다.
    괴소포는 이날 뉴펀들랜드 래브라도 주의 해피밸리구스베이 법원 청사에도 배달됐으며 최근 이틀 사이 프레데릭턴, 세인트존, 우드스톡 등지의 법원 청사에서도 같은 소동이 있었다고 당국은 밝혔다.
    이밖에 매니토바, 노바스코샤, 노스웨스트 준주의 각급 지방법원에서 소포가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4일에는 노바스코샤 주 앰허스트의 법원 청사에서 우편물 수령 담당 직원 4명이 소포를 개봉했다가 피부가 타는 듯한 통증에 구토증세와 어지러움을 호소해 병원으로 옮져졌다.
    이 소포에는 홍콩 발 소인이 찍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캐나다 우정공사는 동일한 유형의 소포를 주소지로 배달하지 않고 사전에 압류하는 조치를 취하고 있다고 CBC는 보도했다.
    당국자는 "우리 사법 체계에 대한 불만에서 비롯된 범행으로 보인다"며 "단순히 위협과 소동을 목적으로 한 것이라면 소기의 성과를 거둔 소행이지만 대피와 건물 폐쇄 조치를 언제까지 계속해야 할지 난감하다"고 말했다.
    jaey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