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전담 트레이너 "54세 오바마 대통령, 식스팩 여전해"

    미국/북미 | 05-07 10:37

    전담 트레이너 "54세 오바마 대통령, 식스팩 여전해"

    (서울=연합뉴스) 조채희 기자 =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여전히 열심히 체력단련을 하며 54세의 나이에도 식스팩을 유지하고 있다고 개인 트레이너가 밝혔다.
    17년째 오바마 대통령의 전담 트레이너를 맡고 있는 코널 매클러런은 최근 워싱턴DC의 거리에서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 기자와 마주쳐 즉석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말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매클러런은 오바마 대통령이 팔굽혀 펴기와 복근 운동을 하도록 독려해왔다며 "운동을 좋아하는 그는 거세게 몰아붙여 주길 원하고, 나도 그를 몰아붙인다"며 "식스팩이 여전하다"고 말했다.
    매클러런은 오바마 대통령이 퇴임 후 백악관을 떠날 때까지 식스팩을 유지할 수 있겠느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
    오바마는 시카고에 살던 1990년대 말부터 맥클러런이 운영하던 체육관에서 운동을 했으며, 때로는 새벽 4시30분부터 운동을 시작하곤 했다.
    현재 백악관의 스포츠 및 영양위원회에 속해있는 매클러런은 오바마 부부의 체력을 유지하는 '비밀무기'로 불려왔다.
    오바마 대통령은 평소 헬스와 농구 등을 즐기며, 휴가 때면 하루로 빠짐없이 골프장을 찾는 골프광으로도 유명하다.



    chaeh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