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6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국제] 중국 군함, 러시아와 합동 훈련차 흑해 첫 진입

    중국 | 05-06 18:18

    중국 군함, 러시아와 합동 훈련차 흑해 첫 진입

    (홍콩=연합뉴스) 최현석 특파원 = 중국 해군 군함이 러시아와 합동 군사 훈련을 위해 지난 4일 처음으로 흑해에 진입했다고 중국 환구시보(環球時報)와 홍콩 명보(明報) 등이 6일 보도했다.
    중국 해군 북해함대 제19기 호송편대의 054A형 호위함인 웨이팡(유<물수변+維>坊)함과 린이(臨沂)함이 4일 터키의 보스포루스 해협을 통과해 흑해로 진입했다고 언론이 전했다.
    중국 군함 2척은 보스포루스 해협을 통과하면서 관례대로 터키 국기를 달고서 예포를 발사해 우호를 표시했다.
    지난달 30일 겅옌성(耿雁生) 중국 국방부 대변인은 이달 중순 지중해 해역에서 중국과 러시아 해군 수상함 9척이 참가하는 합동 군사 훈련 '해상연합-2015'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도 이달 초 중국 해군 함대가 오는 9일 모스크바에서 열리는 2차대전 승전 70주년 기념식 이전에 흑해 노보로시스크 군항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중국과 러시아는 2012년부터 매년 해상 합동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앤서니 웡(黃東) 마카오국제군사학회 회장은 명보에 "중국이 파견한 군함은 일반 호위함으로 특별할 게 없다"며 "중국 군함의 지정학적으로 민감한 흑해 진입이 러시아에 힘을 실어주려는 것이 명확하기 때문에 군사적 의미보다 정치적 의미가 더 크다"고 분석했다.


    harri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