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HOME
  2. 시작페이지로 설정

페이스북 트위터에 공유 RSS
 

영남매일신문


International news ▶

  • 정치
  • 경제
  • 사회/문화
  • 국제
  • 연예/스포츠
  • 라이프
  • 오피니언
  • 지역뉴스
  • 지역인사
  • 2026.09.29 기상청GO

    영남매일신문

    [정치] '성완종 1억 의혹' 홍준표 금주 소환…"일정 조율중"

    기타 | 05-05 16:16

    '성완종 1억 의혹' 홍준표 금주 소환…"일정 조율중"
    전직 자금담당 보좌관 조사…경선캠프 관계자도 추가 소환

    (서울=연합뉴스) 안희 최송아 기자 = 성완종 리스트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 특별수사팀(팀장 문무일 검사장)은 성 전 회장으로부터 1억원을 받은 의혹이 제기된 홍준표 경남지사를 이번 주 안에 조사하기로 하고 일정을 조율 중이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5일 취재진을 만나 "홍 지사의 소환 조사 일정을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사 진척도에 비춰 홍 지사의 조사 일정은 이번 주 안에 잡힐 것으로 전망된다.
    홍 지사는 이번 의혹 사건과 관련, 옛 통합진보당 이상규 전 의원 등과 새정치민주연합 경남도당으로부터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을 당했기 때문에 형식적 절차에 따라 이미 피의자 신분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홍 지사에 앞서 그의 최측근 인사인 나경범(50) 경남도청 서울본부장을 이날 오후부터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했다.
    나 본부장은 성 전 회장이 홍 지사에게 1억원을 건넸다고 사망 전 언론인터뷰에서 주장한 시점인 2011년 6월에는 한나라당 대표 최고위원 경선에 나선 홍 지사의 캠프에서 재정 업무를 담당했다.
    검찰은 나 본부장을 상대로 성 전 회장에게 1억원을 받아 홍 지사 측에 건넸다고 주장하는 윤승모(52) 경남기업 전 부사장과 캠프 운영자금 문제를 논의한 적이 있는지, 윤씨로부터 실제 돈을 받았는지 등을 추궁하고 있다.
    검찰은 2011년 당 대표 경선 당시 홍 지사 측 캠프에서 나 본부장과 함께 경선 실무를 총괄했던 또 다른 관계자도 이날 오후 7시에 조사하기로 하고 소환을 통보한 상태다.
    특별수사팀 관계자는 "오후에 추가 조사하는 관계자는 당시 홍 지사 캠프에서 나 본부장만큼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검찰은 성 전 회장으로부터 받은 1억원을 홍 지사 측에 건넸다고 주장하는 윤 전 부사장을 지난 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4차례에 걸쳐 조사했다.
    특별수사팀은 이번 사건의 중요 참고인인 윤 전 부사장에 대해 일차적으로 확인할 모든 사항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prayerah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요뉴스 뉴스속보
    연예 지역뉴스 지역인사

     모델 출신 배우 변우석이 서울 한남동 고급 아파트 한남더힐을 130억 ...

     개그맨 이혁재 씨가 음주운전을 하다가 오토바이를 들이받는 사고를 내...

     가수 겸 배우 김민종이 자신의 불법도박 의혹을 제기한 MC몽(신동현)을...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33)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에 대해 ...

      스토킹 피해주장 A씨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황정민과 여성...

                        &n...

     지역 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수행기관 17곳에 전용차량 보급전국 최초 ...

    부산시는 센텀종합병원과 좋은삼선병원을 지역외상거점병원으로 최종 선정했...

      BNK 부산은행 제공  ​지역 금융그룹의 투자 전...

    “9·7 부동산대책 실망, 공공주도 공급 현실감 떨어져”원본보기오세훈 서울...

    김용남 전 의원, 시사인 유튜브 방송서 주장원본보기통일교(세계평화통일가정...

     미국 시민권 포기, 39개월간 복무원본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장남 ...

                 윤동한 .  콜마홀딩...

    박근혜 국정농단 계기로 제일모직-삼성물산 합병 수사 촉발…기소 4년10개월...

    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5/07/10/0003916143_001_20250710...

    서비스안내

  • 정치
    청와대/국회
    정부/지자체
    정당
    선거
    국방
    북한
    기타
  • 경제
    기업/산업
    부동산
    자동차
    IT/과학
    유통/소비자
    증권/금융
    글로벌경제
  • 사회/문화
    사건/사고
    정책
    지역
    사회
    교육
    문화
  • 연예/스포츠
    연예가화제
    TV/방송
    영화
    음악
    미술
    스포츠종합
    전시/공연
  • 라이프
    재테크
    패션/뷰티
    여행
    푸드
    건강
    날씨
  • 오피니언
    사설
    컬럼
    만평
    독자마당
  • 국제
    미국/북미
    중국
    러시아
    일본
    유럽
    중동
    중남미
    동남아시아
    기타
  • 지역뉴스
    전국
    부산
    울산
    창원
    진주
    통영권
    함안권
    기타
  • 지역인사
    인물
    기업
    단체
    기타
  • 제휴·광고문의
  • |
  • 기사제보
  • |
  • 기자소개
  • |
  • 고객센터
  • |
  • 저작권정책
  • |
  • 개인정보취급방침
  • |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
  • 고충처리인 활동사례
  • 상호: 영남매일신문(주) | 사업자등록번호: 506-81-85807 | 대표: 강호성 | 신문등록번호 : 부산 가00021 /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부산, 아00272

    전화: 051-867-3909 | 팩스: 051-861-3463 | 주소: 부산광역시 연제구 중앙대로 1111, 1701호 (연산동, 위드타워)

    copyright ⓒ 2015 newsyn.co.kr All right reserved. | web@newsyn.co.kr